동두천연천신문
피플이 사람
[단독]정계숙 시의원 LH공사의 송내 택지지구 100대분 주차장 공사 13년째 방치 5분발언13년이 지난 현재까지 미 이행 LH공사에 촉구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정계숙 시의원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정계숙 동두천시의회의원은 1일 제265회 제1차 정례회 5분 발언에서 저 소득층과 서민의 주거안정 그리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야 하는 국가공기업이 96년 송내 택지지구를 조성하면서 100대분 주차장 설치공사를 13년이 지난 현재까지 미 이행하는 등 LH공사의 아니한 태도와 문제점에 대해 발언했다.

송내 택지지구 개발사업은 지난96년 LH공사가 1천590억원을 들여 대지 35만㎡(206필지), 학교용지 6만 6천㎡(5필지) 도로 및 공원 등 공공용지 27만 6천㎡를 조성하면서 반드시 100대분 주차장을 설치해야 함에도 LH공사는 사업비 54억3,800만원을 증발시킨채 지방자치단체와 동두천시민을 무시하는 형국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계숙 시 의원은 “본 주차장 공사 누락은 본 의원의 5분 발의를 통해 16년 6월 정례회의시 밝혀 졌음에도 현재까지 LH공사가 이행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동두천시 촉구공문에도 답변을 미루며 시민들의 불편 사항은 무시되고, 교통사고의 안전마져 외면당하는 행태가 발생되고 있다 이에 본 의원은 주민들이 겪고있는 위험과, 불편함과, 손해를 더 이상 묵과 해서는 안되다는 생각에 이 자리에 섰다.고말했다.

정 의원은 “법리적이나 도리적으로 L.H공사가 책임져할 사항을 촉구한다.“면서“ L.H공사의 의무를 져버린 송내 택지지구 주차장 100대 설치비용은 이미 분양대금에 포함시켜 일반인에게 매각을 했음에도 13년간 공사도 하지 않고 방치하는 비상식적이고 독선적으로 시민의 권리와 재산권을 외면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LH공사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할것이며 분양허가 조건인 주차장을 현재까지 이행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하여 명확이 밝혀달라.”고 거듭촉구했다.

L.H공사는 2004년 송내 택지지구 준공 당시 경원선 복선 전철화 계획에따른 교통영향평가 재협의 조건이행 사항인 주차장 100대분 사업비54억3,800만원은 어디로 간것인지, 그에따른 이자수익은 얼마인지를 분명히 가려내 그동안 피해를 보아왔던 송내지구 주민에게 모두 돌려줘야한다.“물었다.

 그는  또“ L.H공사는 현지 확인을 통해 송내 택지지구의 주차 대란의 문제점을 알면서도 빠른 공사추진은 커녕 13년전에 28억의 예산만 책정해 놓았으니 더 이상예산은 추가 할수없다며 물가 인상율의 반영에도 맞지않는 책임성 없는 답변으로 업무를 방치하고 있는 것은 공익사업 목적에 위배될 뿐만아니라 매각대금을 임의로 받아챙기며 준공당시 조건을 어기는 직무유기가 아니냐.”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이러한 실정에도 LH 공사는 보건소앞 학교용지8,072평을 주거3종으로 도시계획을 변경해 달라는 요구를 몇 년째 하고 있으며 학교용지를 해제해 주면 아파트 용지로 시행사에 넘겨 이익을 창출 하려는어이없는 행태에 대하여 우리 시민은 분개하지 않을수 없으며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강하게 지적했다.

정 의원은 "다시한번 LH 공사에게 강력한 추진을 촉구하며 13년간 유,무형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송내지구에 그동안의 피해보상과 더불어 주차대란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태와 문제점을 직시하여 주차장100대 설치공사가 올해 안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거듭 촉구한다.”고 말했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백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심하다
아니 어처구니 없는 일을 저질렀으면 하루라도 빨리 옳은 쪽으로 실행햐야 하는 것 아닌가? 13개월도 아니고 13년이라니?? LH공사가 막되먹은 시공사였어? 아파트 지어서 분양하는 회사 맞아??
(2017-06-01 19:11:1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은길 67  |  대표전화 : 010-8947-1365 |  제보및 광고문의 031-835-81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264  |  발행인ㆍ편집인 : 최미자  |  등록일 8월 1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자
Copyright 2011 동두천연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cg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