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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배 5사단주임원사 퇴임 이종철 신임원사 취임여러분들이 보여준 그 동안의 사랑 영원히 간직할것이다.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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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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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경 5사단장이 훈시르하고있다.
   
손장배 5사단 주임원사가 고별사를하고있다.
   
 
   
이종철 제15대 신임주임사가 임원인사를하고있다.
   
임무교대식을 마치고 정진경 5사단장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25일 오전 10시30분 육군 보병 제 5사단 (사단장 정진경) 연병장에서 6.25참전 회장,대한무공수훈자회 연천군협의회장, 사단참모.각 군단 및 예하부대 원사 및 부사관,관계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15대 육군 보병 제 5사단 주임원사(퇴임 손장배. 취임 이종철) 임무 교대식을가졌다.

정진경 사단장은 훈시에서 “ 34개월 동안 사단주임원사 중책과 32년 군 생활의 모든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손장배원사에게 5사단 전 장병과 더불어 축하의 말을 전하며 그간의 노고를 높이 축하한다.”면서“ 손 원사는 1984년 육군이병으로 입대하고 조국을 지키는 신성한 임무를 사랑하며 간부의 길을 선택한 이래 전,후방 각지에서 군 전투력 발휘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육근 부사관으로서 길을 걸어왔다.”고 차하했다.

정 사단장은 “ 근무기간 동안 손 원사는 장병들에게는 인자한 아버지 처럼 때로는 정 많은 어머니처럼 장병들을 사랑하고 다독이며 부사관 정예화와 행복한 사단 만들기에 앞장서왔다.”며“ 퇴임하더라도 사단을 잊지말고 영원한 5사단의 간부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새로 부임하는 이종철 신임 주임원사는 사단장으로서 29개월간 지켜본 신임 주임원사는 천하무적 5사단의 진정한 주인될 자격이 충분했다.“면서” 앞으로 사단장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의 진정한 전우이자 친구이며 든든한 조언자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종철 신임 주임원사는 “1989년 임관하여 훌륭한 인품으로 신뢰와 존경을 받는등 인성과 능력을 겸비한 이 원사는 군사령부 야전공병단 사단 공병대대에서 주요직책을 수행하면서 탁월한 임무수행 능력을 인정받았다.“면서” 이처럼 훌륭한 사단 주임원사를 맞이하게 된 것을 마음든든하게 생각하며 이 원사를 중심으로 부사관단이 일치단결하여 전군 최강 5사단의 전투력을 유지하여 열쇠부대의 전통과 명예를 더욱 계승발전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앞서 손장배 원사는 고별사에서 “ 저의 퇴임식을 축하해주기위해 참석하여주신 사단장님,행정부사단장님.군단 주임원사님.6.25참전전우회장님.대한무궁수훈자회연천군지회장님을 비롯한 내외귀빈 천하무적 5사단 전우여러분 들게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34개월 동안 동고동락했던 여러분들과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누는 자리에 서게되었다.”면서“ 무엇보다 능력이 부족한 최전방 주임원사로 무사히 임무를 완수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사단장님과 동료 부사관 장병 여러분들께도 감사인사를 전하고싶다.”고 말했다.

손 원사는 “오늘 사단 주임원사 직을 마무리하는 이 자리에 서기까지 목표를 이루기위해 제 스스로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부족한 것이 많은 저를 아껴주심에 많은 것을 깨달았다.”면서“ 이 모든 것을 감사하면서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히겠다.”고 고별사를 마쳤다.

이종철 신임원사는 임명인사에서 “개인적으로 뜻깊고 영광스러운 행사를 주관해주신 사단장님께 감사드리며 천하무적 5사단 사단주임으로써 교대하시는 손장배 원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원사는 “적과 싸우면 만드시 이기는 천하무적상승 5사단의 조직에서 제일 필요로하는 모든 부대원들과 화합하고 단결력을 이끌어내는 열쇠부대 부사관을 만들어 나가고 열쇠부대 부사관들로부터 신뢰받는 부사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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