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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시의원,동두천시 종합예술문화회관 건립 촉구31개시,군중 28개시,군건립,2개시는 건립중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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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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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계숙 시의원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31일 오전10시 동두천시의회(의장 장영미) 제266회 임시회에서 정계숙의원은 문화예술의 전원도시를 추구해가는 우리시에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의 필요성에 대해 5분 발언했다.

정계숙 의원은 5분발언에서“문화예술은 음악과 영상, 공연, 전통예술,그리고 문학까지도 포함하고 있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뿐만 아니라 지자체별로 다양한 문화 콘텐츠사업으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고 21세기는 문화와 예술이 국력을 선도하는 시대 이기도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의원은 “ 현재 우리시에 위치한 문화, 예술, 영상과 관련한 공간인프라는 심각한 불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경기도내 31개 시군중 28개 지역은 종합예술회관 이미건립 되었고 의왕시와, 남양주시는 추진중에있어 우리시도 종합예술회관건립이 무일무재 한 시로 남아서는 안된다.”며“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계숙 시의원은 “ 한류는 각종 드라마와 k-pop,문화예술 등을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고 있듯이 우리시도 문화예술과 레포츠가 어우러지는 전원교육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예당엔터테인먼트와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동두천은 한국rock의 발상지라는 자부심으로 매년 락 ㅍ스티벌 경연대회가 펼쳐 지고 있고, 이담농악 무형문화재 제3호와 국가무형 문화재 경기민요 제57호 이수자 등의 활기찬 공연이 살아 숨쉬고 있으며 동두천예총 산하7개 예술단체의 다양한 활동은 지역문화발전의 중심에 서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의원은 “인구가 4만5천인 연천군에도 7년전에 수레아트홀이 건립되어 군민들에게 문화적 자긍심을 제공하고 있는데 60년이상 국가안보를위해 희생한 우리시민에는 문화혜택의 기회 마저도 없었다.”고 지적하면서‘ 우리 시민이 이웃 연천으로, 포천등지로 연극과 공연을 보러 다니지 않고 타 시군에서 동두천로 문화예술을 즐기러 찾아올수 있도록, 보건소 앞 학교용지를 8,072평을 매입해 공공시설 및 미래지향적인 종합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해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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