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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署, 농가 빈집털이 및 군 폐막사 절도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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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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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경찰서(총경 서 민)는 지역주민들이 농사일로 집을 비운사이 침입하여 현금과 귀금속등을 털어가는 빈집털이와 군부대 이전 후 관리되고 있는지 않은 폐 막사에서 고물을 훔쳐가는 절도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과 예방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7일(토) 청산면 양원리 군폐막사에 불상의 자가 침입 막사에 설치되어있는 동관을 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하여 현재 수사에 집중하고 있으며, 향후 절도발생이 우려되어 전 경력을 동원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서 민 서장은 “연천지역 특성상 농사일로 집을 비우는 일이 많고, 군부대 이전으로 여려 후미진 곳에 군폐막사가 상존하여 취약한 범죄환경이나 지역주민에게 홍보와함께 마을방송, 플랜카드 게시와 탄력순찰등을 통하여 예방에 집중하고 발생하면 필히 검거하여 지역주민의 든든한 안전보호망이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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