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연천신문
뉴스사회
[속보]최금숙 동두천시부의장 위탁신청 철회현 위탁운영자 16년 인건비 과다지급 환수당해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금숙 부의장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직영시설과 수탁시설등 7개의 시설을 운영해 오고있는 최금숙 동두천시부의장이 남편을 앞세워 장애인 종합복지관 위탁운영에까지 신청 접수한 사실이 알려져 원성을있다."는[본보 9일자 사회면] 보도와 관련 위탁신청을 철회했다.

10일 시의 관계자에 따르면 9일 오후 6쯤 샘솟는기쁨 복지법인(대표 김지욱.동두천시 송내동 )사무국장이 시청 담당자에게 위탁운영법인 신청을 철회한다는 전화를 걸어왔다가 다음날 10일 오후 11시가 넘어 박 모 사무국장이 시청 장애복지과에 위탁운영법인 철회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것.

이번일에 대해 최금숙 부의장도 “기자를 만난자리에서 시설을 운영 할 때 만해도 내일을 열심히 만 하면되는 줄 알았는데 의원이 되고 부의장이 된 입장에서 옳지 못 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면서“시민을 대표하고 견제,감시해야한다는 의원으로서의 책임이 얼마나 무겁고 어려운지 이번일로 알게됐다.”고 말했다.

최 부의장은 “기자에게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동두천시의 발전을위해 최선을 다 하는 위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솟는 기쁨 복지법인이 위탁신청을 철회하면서 한국장로교 복지재단(대표 민경철.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길29)만이 단독신청 하게됐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백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은길 67  |  대표전화 : 010-8947-1365 |  제보및 광고문의 031-835-81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264  |  발행인ㆍ편집인 : 최미자  |  등록일 8월 1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자
Copyright 2011 동두천연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cg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