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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동두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현 위탁운영자도 시정명령받아시가 유권해석 잘못해 발생한 환수조치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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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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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두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최금숙 동두천시부의장의 남편이 장애인 종합복지관 위탁운영에까지 신청 접수했다가 주위로부터 원성을 산다는.기사보도[본보 9일자.10일자 사회면]와 관련신청을 철회 한 사실에 이어 이번에는 현재 복지관을 운영하고있는 한국장로교 복지법인(대표 민경설.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길 29)이 인건비 과다 지출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자질 논란에 의심을 하고 있다.

실제로 동두천시의 관계자에 따르면 2016년 12월쯤 동두천시의 정기지도 점검에서 2명의 인건비 과다 지급으로 적발되면서 환수조치되 시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김 모 사무국장은 “인건비 과다지급은 시가 보건복지부에 관련된 경력만을 인정해서 발생한 환수조치였다.“며”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등에서의 경력은 인정하지 않아 발생한 일이 였다.“면서”문제가 될 일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에 많은 시민들과 운영자들은 “동두천시가 14여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6천여명의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공정하고,투명한 운영을하는 복지법인이 선정되기를 바란다.”면서“선정 결과를 지켜보겠다.”고들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오는 16일 심의위원회를 열 예정이며 단독 신청시에도 수탁자 선정심의 위원회를 개최.심의하며 심의 결과 70점 미만일 경구 재 위탁 공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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