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노곡초, 학생주도성 프로젝트 영화학교 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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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노곡초, 학생주도성 프로젝트 영화학교 체험학습 실시
  • 동두천.연천신문
  • 승인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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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지금 연천노곡초는 영화 제작 중이예요
 

연천노곡초등학교(교장 이춘석)는 12일 ~ 14일까지 서울 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이사장 김한기) 및 구로구청(구청장 이성)의 지원을 받아 ‘2018 학생주도성 프로젝트 영화학교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31명의 3~6학년 학생이 팀을 이루어 단편영화를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학년의 경계와 시공간을 넘나드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3일에 걸쳐 진행된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은 첫째 날, MBC월드, KBS 견학홀 체험을 했으며, 평소 보기 어려운 실시간 라디오방송 참관과 야간 한강유람선 체험을 하면서 신나게 상상력을 키웠다. 이어서 둘째 날은 구로문화센터에서 시놉시스 써보기와 영화 작품을 구상하였고 팀을 나누어 연출, 배우, 촬영, 미술, 사운드 등 직접 단편영화를 만들기도 하였다. 셋째 날은 영화를 관람하면서 전체적인 영화제작 및 상영과정에 대해 정리하는 알찬 시간을 가졌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 김**(연천노곡초, 5학년)은 “지금까지는 그냥 재미로 영화를 보았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영화가 어떻게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영화를 보는 다른 눈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체험 활동을 지원한 홍**교사(연천노곡초)는 “학생들의 눈빛이 달라졌네! 스스로 주인이 되어 영화만들기 체험활동에 적극 도전하며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자랑스럽고 의젓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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