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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연천군~미라클야구단 조인식22일 오후4시 연천수레울아트홀 1층 평생학습실에서
정보현 명예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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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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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군수 김광철)과 연천미라클야구단(감독 김인식) 조인식을 마치고 내,외빈 그리고 야구단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을하고있다.
   
 
   
김인식 연천미라클야구단 감독과 김광철 군수가 스포츠 홍보마케팅 조인식 협약서에 서명을하고있다.
   
김광철 연천군수가 축사를하고있다.
   
 
   
김인식 감독이 김광철 군수에게 연천미라클 2019년 1호 회원증정을하고있다.
   
임재석 연천군의회의장에게 등번10번 유니폼을 전달하고있다.
   
김광철 연천군수가 연천미라클야구단 구단기를 전달받고 승리를 염원하는 구단기를 흔들고있다. 

[연천=정보현 명예기자] 22일 오후4시 연천수레울아트홀 1층 평생학습실에서 김광철 군수, 임재석 연천군의회의장,서희정 부희장, 이영애 의원,백호현 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이사장. 이해성 연천미라클 야구단장.김영철 미라클야구단 고문,김동광 전 농구감독.문용민 대표.이양준 대표.백인권 뉴탑스포츠 대표이사.명용문 청산면 의용소방대장,양석구 연천군체육회사무국장,천기수 연천군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미라클야구단 선수단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미라클야구단(단징 김인식) 조인식을가졌다.

김인식 야구감독은 인사말에서 “연천군과 연천미라클 야구단의 스포츠 홍보마케팅조인식을 축하해주시기위해 참석해주신 김광철 군수, 임재석 의장,서희정 부의장,이영애 군의원,김동광 전농구감독.문용민 대표,후원사,동호인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면서“ 어느덧 연천군과 함께 야구를 시작한지 5년되었고 연천군과 함께 하지 않았다면 우리 미라클야구단은 기적을 이루지못했을 것이라.”고 그 동안의 감회를 말했다.

김인식 감독은 “연천 미라클은 지역사회 공헌과 젊은 야구선수들이 재기를위해 최 우선으로하고 있으며 야구를 좋아하여 연천군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연천야구 동호인에 여가선용 을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젊은 야구선수들이 연천군에 자리잡으면서 고장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고 활력을주고 있다.”고말했다.

그러면서 김 감독은 “여기에 있는 감독이하 모든 스테프들은 독립야구 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 할 것 노력이라."면서" 올해는 새로운 군수를 모시고 조인식을 갖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올해부터 새롭게 신설되는 경기도 야구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독립야구단으로 또 하나의 기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 연천군민들이 뜨거운 관심을 당부드린다.“고말했다.

이어 김광철 군수는 축사에서 “영상을 보니 5년간의 여정이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고 야구계의 대 선배인 김인식 감독이 젊은 야구인들에게 보이시는 열정에 놀랍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분들 모두가 김인식 감독에게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내고싶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조인식 축하를위해 김동광 전 농구감독, 이제는 사업가로 변신하신 문용민 탤런트도 참석하여주셔서 감사하다며 고양시 윈더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31개 시,군중 제일 열악한 작은 연천군이지만 독립야구단을 위해 주는 예산이 부족한지 잘알고있다  앞으로 스폰서를 찾아나서는것도 가능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북,미 정상회담이 다음주에 있고, 이것이 잘 진행된다면 4월말쯤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도 이뤄지지않을까 생각하고 좋은사람들의 평화도시 하이러연천을 제안하면서 철도와 도로 인프라 구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연천의 큰 변화가 이뤄질것이라.”고말했다.

김 군수는 이어“연천은 최북단 지역으로 70년간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제는 한반도의 중심,연천의 중심이 살아날 시기에 도달했다.”며“이제 연천에서도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것이라.”고말했다.

임재석 군의장도 축사에서 “미라클야구단 조인식 축하를위해 김광철 군수,이해성 단장,김인식 감독에게 감사를드리며 연천군이 홍보를 해 더 발전하는 연천군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선수단 여러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젊고 희망을 갖고 노력한다면 성취할것이라.”강조하면서“ 희망을 잃지말고 열심히 노력해줄것.”을당부했다.

임 의장은 “한반도의 중심인 연천처럼 연천미라클 야구단이 야구의 중심 연천미라클 야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면서“ 미라클야구단 여러분들께 힘찬 박수를보낸다.”고 말했다.

연천미라클 야구단은 2015년 연천군의 지원을 시작으로 창단한 연천의 야구대표팀으로 프로와 아마 사이에 교두보 역할을 하는등 많은 야구팬들의 응원과 함께 대한민국 야구에 큰 축을 맞고 있다.

연천미라클 야규단은 그동안 야구를 통하여 매년 지역사회 유,청소년 사회인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하고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제1회 한.일 야구 독립리그 교류전을 유치하는등 국제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정보현 명예기자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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