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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연1,000(연천) 평화기원 연(鳶)날리기 개최25일 전곡리선사유적지에서, 미국과 북한 정상회담 성공기원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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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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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1,000(연천)평화기원 연 날리기 기념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하고있다.
   
▲ 김광철 군수가 축사를하고있다.
   
임재석 연천군의회의장이 축사를하고있다.
   
 
   
 
   
▲ 내.외귀빈들이 연날리기 시연을하고있다.
   
▲ 최초 아이디어를 낸 원대식 세외수입팀장이 연1,000(연천) 평화기원 연(鳶)날리기행사 취지를 설명하고있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연천에서 연(鳶) 1,000개를 날렸다.

25일 오후1시 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 연1,000(연천) 평화기원 연(鳶)날리기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연1,000(연천) 평화기원 연(鳶)날리기 행사는 연천문화원(원장 이준용)이 주최한 행사로 오는27일.28일 미국과 북한 정상회담 성공기원하기위해 진행된 자리로 김광철 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임재석 군의회의장,서희정 부의장,심상금 의원.박충식 의원,이영애 의원.허현강 사)한국디지털 문화진흥원 이사장겸 사무총장,이월선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장,주민,방문객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1,000(연천) 평화기원 연(鳶)날리기행사를 개최됐다.

연날리기 행사 진행은 배우이자 M.C.인 유인석 씨가 사회를 맡아 능숙한 말솜씨와 진행으로 참석자들이 더 즐거운 행사를 즐길수있었다.

이준용 연천문화원 원장은 인사말에서 "숫자 마케팅을 활용한 연천 홍보 및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전곡리 선사유적지에서 평화기원 연날리기 행사를 개최하게됐다."면서“일주일만에 추진되는 연날리기 행사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참여해주어 앞으로 연천의 특색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소감을 했다.

최초 연1,000(연천) 평화기원 연(鳶)날리기행사 아이디어를 낸 원대식 세외수입팀장은 “천개의 연이 서울에서 상공에서 날린다면 그 위에는 연천이 있고 미국 워싱톤 상공에 연천개의 연 난다면 그위에는 연천이 있고,북한 평양 하늘위에 연천개가 떠있으면 그위에는 연천이 있을것이라."며" 연천군민의 자긍심과 시,군 단체에서도 해보지 못한 연 1,000개의 연을 날릴 수 있어 하늘에서 감동을 받았는지 어제는 왕건의 꿈을 꾸어 미산면 숭의전 어수정에서 6통의 물을 담아 왔으니 그 물을 꼭 드시고 가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원 팀장은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 여러분의 마음의 기운을 안고가시길 기원드리며 오늘 참석하신 모든분들께“소원지를 드리오니 소원하시고자 하는 뜻을 공란에 기재하시어 보관하시면 오는 5월 구석기축제때 저 높은 하늘에 뛰워드리겠다.”말하면서”오늘 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많은 분들에게 홍보도 부탁드린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에 앞서 김광철 군수는 축사에서 “오는 27일과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미국과 북한간의 정상회담과 남,북대화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뜻도 담고있어 미.북 정상회담이 잘이우러져 통일의 시작을 연천에서 만들자.”고말했다.

김광철 군수는 이 자리에서 "연1,000(연천) 평화기원 연(鳶)날리기 행사 아이디어를 낸 원대식 팀장을 치켜세우며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쳐주자.“고말하자 관중석에서 표창도 주자고 거들어 주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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