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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현장취재]김승호 시의원, 제생병원건립공사중단,방치해결촉구발언동양최대의 병원이 아니라 ,동양최대의 애물단지로 전락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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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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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호 시의원이 "대순진리 제생병원 공사중단,방치상태 해결 촉구 비판."하는 5분발언을하고있다.
   
▲ 제생병원 건립공사중단,방치 상태해결을 촉구하는 제생병원 대책추진위원회(위원장 심우현)위원20여명이 임시회의장을 방청,참관했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단독] 26일 오전10시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제 280회 임시회의 1차 본 회의장에서 김승호 시의원(자유한국당. 가 선거구)이 “대순진리 제생병원건립 공사중단,방치 상태 해결을 촉구 비판."하는 5분발언했다.

김승호 의원은 5분발언에서 “1993년 의료법인 대진의료재단은 대지 4만4천280여평.건축면적 2천780여평에 지상 21층.지하4층,1천480병상의 양,한방 종합병원을 건립한다는 목적으로 1995년 공사를 시작,1996년 대순진리회 박한경 도전의 사망으로 종단 4개방면이 분리되면서 골조,외벽공사만 완료된 채로 내부 설비공사는 30%공정률에서 21년째 중단된채 방치, 도시경관을 헤침은 물론 동두천의 이미지를 깎아먹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말았다.“고 분통해했다.

김 의원은 “동두천시는 사방팔방이 명산이고, 칠봉산은 제생병원 건물에 가려 보이지않고 있어 동두천의 자랑인 6산 경관을 망치고 있다.면서 21년전 착공 당시만 해도 동양최대 규모병원이 동두천에 들어선다고 하여 시민들 모두는 들뜬 마음으로 크게 기대하게되 경기북부의 열악한 의료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살릴것으로 기대한 것이 사실이였다.”고말했다.

그러나 지금은 동양최대 규모의 병원이 아니라, 동양 최대규모의 흉물덩어리로 전락되 칠봉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21년째 가로 막고서있다.“고 분개해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10만 시민의 이름으로 대순진리회 여주.중곡,포천,도장과 성주방면 대표에게 촉구한다.즉각 종단내부의 의견을 정리하여 공사를 재개하고 당초의 계획대로 개원하라.그럴수 없다면 건물을 철거하고 원상복구하여 줄 것을 촉구한다.“면서” 귀 종단의 가르침대로 동두천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킬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정책은 같아도 추진력은 다를 수 있다.“는 구호를 내세운 김승호 의원은 ”최용덕 시장은 공여지 반환 문제해결을 위해 중앙부처와 경기도를 직접 오가며 고생을 하는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고말하면서“ 최용덕 시장은 그 추진력을 발휘하여 대순진리회 종단에 개원을 위한 촉구를, 아니면 도시계획시설 인가와 건축허가를 취소하는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과감한 결단력을 내려달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제생병원 공사중단 상태로.지금처럼 지지부진한 상태로 내버려 둘 수 없어 10만 시민의 인내심이 그 한게를 넘고 있다.”며“ 동두천시의회는 물론 10만 시민의 눈으로 향후 진행 상황을 예의 주시 할 것이라.“고 5분발언을했다.

이날 제280회 임시회 제1차 본 회의장에서 김승호 의원. “대순진리 제생병원건립 공사중단,방치상태 해결을 촉구.“하는 5분발언에 힘을 보태기위해 제생병원 대책추진위원회(위원장 심우현)위원 20여명이 동두천시의회 본 회의장을 방청,참관했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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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원회
제생병원빠른 시인래 결단을 촉구합니다.
(2019-02-27 09: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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