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찬 밑반찬 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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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동 새마을부녀회, 정성 가득찬 밑반찬 나눔 봉사
  • 동두천연천신문
  • 승인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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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안혜순)는 6일 2019년 새봄을 맞이하며 밑반찬을 준비하여 관내의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및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아동가구 등 총 16가구를 방문했다.

이날 부녀회에서는 돼지고기카레, 파래무침, 고추무침, 돼지묵은지찜의 준비를 위해 며칠 동안 재료를 정성껏 준비하여,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송내동 이웃공동체로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고춘기 송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보면 부녀회 밑반찬이 너무 맛있고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부녀회 분들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항상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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