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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곡고능리 폐기물매립장유치 찬성주민대표, 연천군의회의원들과의 간담회찬성측주민. 의회 결의문 취소하라.군의원. 자료검토하겠다.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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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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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회(의장 임재석)의원들이 고능리.양원리 폐기물매립장유치를 찬성하는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하고있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왜!.고능리.양원리 주민들이 찬성하는지 주민들의 입장은 들어보거나.만나보지도 않고 행정을 하느냐.“면서” 일방적인 연천군의회의 결의문을 취소해주세요.“

11일 오후4시 연천군의회 2층 소 회의실에서 임재석 연천군의회의장. 서희정 부의장. 심상금 군의원. 최숭태 군의원. 박충식 군의원.이영애 군의원.사무과장. 전문위원,고능리 양원리찬성 주민대표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의회의원들과 전곡 고능리 폐기물매립장유치 찬성 주민대표와의 간담회를가졌다.

임재석 군의회의장은 간담회에 앞서 “연천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은 같을 것이라.”면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갖는 시간되 이었으면 좋겠다.”고말했다.

오용택 고능리 주민대표는 의원들에게 “ 주) 북서울과 주민들은 일자리창출,상생협약에 의해서 중장기적인 이유를 들어 주민들의 입장에서 찬성한 것인데 어느 한분의 의원님들이라도 찬성하는 주민들을 한번이라도 만난적이있느냐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실익을 얻고자 하는 차원에서 찬성하는것인데 무슨 근거로 결의문을 한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냐.”고 꼬집어물었다.

이에대해 임재석 의장은 "군의회는 연천군민의 의사를 대표하는 주민대표 기관으로 특정지역및 특정지주를 대변하지 않고,오랜 고뇌 끝에 연천군 전체 주민들을 위하여 내린 결단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의식 양원리 주민대표는 연천지역의 한 언론기사를 인용하면서 “연천군은 왜 산업인프라가 부족한가. 수도권지역 관광 시민들의 휴식처의 자리매김 연천군의 관광수입은 얼마나 거두어 들였나.한탄강 파주시민들이 식수원 오염이 심각하다.한탄강은 똥탕이되고 우리 지역이 오염되고 망가진지 오래인데 파주시 식수원까지 걱정하느냐.” 환경오염 주민피해 우려된다.“언제 다양한 의견수렴을하는 소통하는 행정한다고 했는데 무슨 소통했느냐.” 또 의원들이 찬성하는 주민들을 한번이라도 만난적 있느냐. 한탄강이 죽으면 전곡읍도 죽고,연천군이 죽는다.지금의 연천군의 실정은 어떠한지 군민들의 의견도 하나 수렴하지 않고 결의문을 채택한 것이 아니냐.”고 하나하나 꼬집으며 의원들의 결의문에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또, 김건원 양원리 전 이장은 “10일 진행된 100토론회에는 반대를 주장하는 측에서나.의원님들까지도 한분도 참석하지 않아 찬성하는 쪽에서만 나와 100분 토론회를했다.” 또 군의회 의원님들이 제출한 답변서를 살펴보면 고능리,양원리 주민들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형식적인 답변서(연천군의회 -1096.4월10일자)를 보내왔다."면서" 확실한 답변을 해달라.“고 말하기도했다.

박충식 의원은 “중장기적으로 보면 고능리.양원리 주민뿐 아니라 외곽지역 여러분과 의원들간의 문제가 아니다. 제 판단으로는 마치 연천군 행정과 의원들간의 문제 처럼 비춰지고있는데 연천군 행정에서 할 일이다. 전에 오종택 회장을 만났을 때 오 회장은 "좋은 사업이다.매립지 중에 최적지다."라는 말을해 이 분야에 최고의 전문가다운 강력한 의지를보았다. 박의원은 오 회장에게 "그렇게 좋은 사업을하는데 사전에 돈을준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 문제로 주민들간의 갈등은 깊어지고 있어 화목하게 살아야하는데 마을이 황폐화되고 있다." 이렇게 좋은 일을하는데 고능리,양원리 주민들이 90%가 찬성하고,외곽 주민들 90%반대하고 있다. 그러면 반대하고있는 주민들에게 공개설명회를 해달라."고  당부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오종택 회장은 “개인사업자로 관에서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사업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설명회를 하겠다.는 말을 했었다.그러면서 박 의원은 ”찬성하는 이유가 있겠지만 여러분들께서 찬성하는 주민들과 반대하는 환경운동가, 그리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해야하는데 성사가 되지않았다.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정확하게 어떤 사업을 어떻게하는지 명명백백하게 알려달라고 찬성주민대표에게 말하기도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 "의회에서 반대하는 이유는 현재 존재 운영해오고 있는 많은 산업 폐기물매립장에서 발생되고 있는 환경오염은 대한민국 전체 문제로 자료를 취합하여 폐기물이 어떻게,무엇이 들어오고 기존 산업폐기물 매립장과는 전혀 다르다했다.지금이라도 정확하게 어떤일을 하려고 하는지 자료를 내달라 그렇게하면 다시 판단을하겠다.“고 말하면서” 이것은 제 생각이라.“고말했다.

주금순 양원리 부녀회장도 “반대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들으면서 찬성하는 주민들의 말은 듣지 않으려하고 전혀기회를 주지않았다.찬성하는 주민들은 이번 의회의결의문채택은 박 충식의원이 결의문을 낸 것으로 다 알고 있다. 양원리.고능리에 박사,전문가들도 다 있다.

이들의 얘기로는 이런매립장이 들어오는데 요즘에는 최신식에 최첨단이되있다고들한다. 마을에 돈을 주는것도 마을기금으로 내 놓은 것을 공평하게 나누어 준 것이지, 북 서울에서 돈을들고 다니며 마을주민들에게 돈을 준 것이 아니라.”말하면서”이제는 쓰레기 수출도 못해 쓰레기 문제 만큼은 우리가 해결해야한다. 의원님들이 채택한 결의문을 취소하지 않으면 주민들이 어느날 군의회와서 데모를 할 것이니 이 자리에서 확실한 답을 달라.“고 말하기도했다.

주민대표들은 결의문 채택을 하기전에 찬성자들과,반대자. 회사.환경 공무원. 시민단체들이 함께해서 토론도 하도록하고 현장방문도 해보고 마을위한 토론회를 했어야 하는데 이번 결의문을 살펴보면 마치 연천군민 전체가 반대하는 것으로 처럼 되있다.고항의했다.

최 모 의원이 "조혜영 전 읍장 얘기를 하자."  주민대표들은 조 전 읍장이 고능리 회사에 들어온 것은 양원리.고능리 주민들의 마을 기업육성 주민들의 소득창출을위해 무엇을 해 줄것인가 많은 생각들을 해오고 있는 사람이다. 우리 주민들도 이 회사에서 무엇을 얻어 낼것인가 많은 생각들을 해오고 있는데.의원님들은 주민 의견 수렴이 무엇인지 생각을 해 내야는데 너무 앞서간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임재석 의장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폐기물업자들을보면 한번하고 없어지고 대표자가 바뀌는 것이현실이고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면서". (주)북 서울이 전에 무슨 사업을 했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면 검토해보겠다.”는 말로 1시간여 동안의 간담회는 끝났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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