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사랑해”, 중앙동 소외계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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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사랑해”, 중앙동 소외계층 지원
  • 최병학 명예기자
  • 승인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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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봉사단체위한 쌀 30포 기부
 

[동두천=최병학 명예기자] 동두천시 봉사단체 “동두천 사랑해”(회장 이경태)는 22일에 중앙동 소외계층을 위하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쌀(10kg) 30포를 기부해 미담이 되고있다.

“동두천 사랑해”는 2014년에 결성된 이후로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와 거리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왔으며, 이번기부는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앙동 소외계층을 위하여 쌀을 기부했다.

이경태 회장은 “이번에 전달한 쌀을 어렵게 생활하고 있지만, 여건상 지원을 받고 있지 못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 소외계층에게 잘 전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병태 중앙동장은 “, 나눔 문화를 앞장서서 실천해주시는 동두천 사랑해의 활동에 힘입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면서"  더불어  행복한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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