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산동 새마을부녀회, 5월 가족의 달 맞이 사랑의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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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새마을부녀회, 5월 가족의 달 맞이 사랑의 밑반찬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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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곽춘분)는 22일 관내 저소득층 홀몸노인 9가구에 정성이 가득한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밑반찬으로 준비된 생선조림, 도토리묵, 나물볶음, 김치, 깻잎무침 등이 먹기 좋게 포장용기에 담겼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대상자의 집에 방문하여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지 살펴보며,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밑반찬을 지원받은 가구 중 한 어르신은 “매달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주시고, 말벗이 되어주시는 새마을부녀회분들 덕분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낸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윤영순 보산동장은 “매달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식단과 영양에 골고루 신경 써서 음식을 준비해주시는 우리 새마을부녀회 회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꾸준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봉사 덕에 건강한 보산동이 되어가는 것 같다.”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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