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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동두천시청 공무원직협.정문영 특위원장의 발언 사과요구18일까지. 사과요구 현수막 게시 갈등.......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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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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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동두천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정문영)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정문영 동두천시행정사무감사특원위원장은 10일 자치행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자치행정과 법인카드 사용내역 중 미군 영내클럽에서 법인카드이용.공직기강 헤이, 공금회령.무허가 음식판매식품위생법위만등을 사용한 실적을 공개하며 집행부를 질타했다.

정 특위원장은 이어 “동두천시청직장금고에 대해서도 ▲“사업자등록증에는 소매업(업태)에 자동판매기운영(종목)으로 등록된 상태에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불법 사채행위, ▲직장금고에 부당하게 예산을 편성하여 운용은 횡령행위등사용한 실적을 공개했다.

정 위원장은 “공금을 이용한 상습적인 골프장 출입은 공직자로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탈 행위”라고 강하게 질타하면서, ”사용내역이 골프뿐 아니라 관련 용품 구입으로 밝혀지면서 공금횡령의 정황이 포착된다”고 주장하고 “골프는 혼자 즐기는 운동이 아닌 만큼, 참석자에 따라 이권에 관련되지 않았나 의문이 간다”면서 검찰과 감사원 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감사장에서 동두천시청 직장금고에 대해서도 “▲사업자등록증에는 소매업(업태)에 자동판매기운영(종목)으로 등록된 상태에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불법 사채행위, ▲직장금고에 부당하게 예산을 편성하여 운용한 횡령행위, ▲무허가로 음식물을 판매하는 식당영업을 한 식품위생법 위반행위, ▲직장금고 직원을 동두천시 공무원으로 둔갑시켜 예산을 부정사용한 행위등은 공무원으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범법행위로 관련직원 모두를 검찰과 감사원에 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자리에서 김상근 자치행정과장은 “정 위원장님의 법인카드 지적 사항에 대해서 이 자리에서 답변할 수 없지만 사실확인하여 알려드리겠다.” 고 답했다.

12일 이런 사실이 밝혀지면서 동두천시청 공무원 직장협의회(위원장 박용래.이하 공부원 직협)란 제목으로 "동두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중 의원발언 내용에 따른 성명서."를 이성수 시의회의장에게 12일 제출했다.

공무원직협회가 제출한 성명서에서 " 상식에서 벗어난 모 시 의원 허위발언은 공무원의 청렴함을 부정하여 당사자들의 명예는 물론 직장에서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회에서의 지원은 커녕 존엄성을 크게 훼손시켜 자유가 힘든 상황에 이르럿기에 이를 절대 용납 할 수 없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허위사실 발언에 자료 설명서에서 ▲계좌이체는 예산을 빼돌리기위한 전형적인 수법이며 예산의 횡령혐의는 정원 가산업무 추진비에 상조 물품구입등으로 횡령은 사실무근, ▲법인카드이용 골프장 출입 공직기강헤이 골프관련 용품구입공금횡령은 캠프케이시 골프하우스는 골프용품점과 식당이 함께있는 곳으로 골프관련 비용으로 집행한 사실이 없으며 지출은 간담회등 식비로 지출하여 사실과다르다.“고 답변했다.

공무원 직협은 또 ▲시청금고불법 사채행위.직장금고는 부당하게 예산 편성하여 운용 및 횡령에 대해서는 동두천시 직장금고운영위원회 운영관련에 의거 대출 적법운영되었으며 ▲무허가로 음식물 판매 식품위생법위반은 신년시무식 직원 격려떡국,장수기원행사 식비등으로 경기도 공문근거적법하게 사용하였으며 ▲직장금고 직원을 동두천시 공무원으로 둔갑시켜 예산부정사용에 대하여는 예산편성 운영기준에 따라 공무원 후생복지를 위한 인건비등 예산편성 집행한것이라.“고 밝히고 정문영의원 행정사무감사 질의와 관련 추진경과서를 첨부해 자세하게 자료를 제출했다.

공무원 직협은 “위 허위사실 내용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발언이며 언론에서까지 그대로 보도함으로써 670여 공직자의 명예를 손상시켜 그 책임을 다져야 할 것으르 알리는바 공무원 직협은 우리의 권익보호와 공무원의 복지향상에 저해하는 불성실 발언과 태도에 대하여 악의적인 것으로 판단하여 용납 할 수 없어 6월18일까지 시정해줄 것."을 요구했다.

공무원직협은 성명서를 제출하고 동두천시청 앞에 허위벌언을 시정요구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기도했다.

한편 동두천시의회의원(시의장 이성수)들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정문영)들은 현재 행정사무감사중이고 이런 사태를 즉시 대응하는 것 보다는 시간을 두고 대처해 나갈것이라.“고 말을아끼고 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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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6-16 08:41:29)
임 민
시민들 대표하는 대의 기관인 의회이지만
검찰.감사원,고발할 꺼라는 말은 신중을 기 했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결과야 지켜 보아야 할 일이지만 심히 걱정됩니다......

(2019-06-16 08:40:29)
동두천 이씨
우찌?.
시민의 봉사자분들이 이런 분쟁으로
시간을 허비하는지
시민 보기가.......

(2019-06-16 08:37:10)
독지가
그런일이 있었군요 .
소식감사 합니다.
좋은결과를 기대합니다.

(2019-06-16 08:34:2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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