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초대석] 지우현 사단법인 명덕문화원 원장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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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초대석] 지우현 사단법인 명덕문화원 원장과의 인터뷰
  • 엄우식기자
  • 승인 2019.0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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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예절학교를 만들어 사람 냄새나는 사회를 만드는게꿈.
▲ 지우현 원장이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를 밝히고있다.
▲ 지우현 원장

[특집초대석] 14일 오후1시30분 동두천에 있는 사단법인 명덕문화원(동두천시 평화로 1862번길 264.원장 지우현)을 찾아 지우현 원장을 만나 그의 포부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보았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시고 저희 동두천.연천 신문과의 인터뷰 시간을 갖게 되어기쁘게 생각합니다.

명덕문화원을 올라와 보면 저 넓게 펼쳐진 산야와 나무들 그리고 병풍같이 아름다운답게 펼쳐져있어, 주변환경이 너무 좋아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예절을 배우는 것아 먼저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습니다.

거기에 반갑게 대해주는 지우현 명덕문화원 원장의 모습에서 행복의 감탄사를 느낌을 갖게되 많은 사람들에게 한번쯤은 이곳을 방문하여 차 문화와 예절에 대해 체험하기를 권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게합니다.

󰌛 먼저 사단법인 명덕문화원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푸른 자연의 품속 소요산 자락에 자리 잡은 사단법인 명덕문화원은.

어린이(대상) 눈높이에 맞춘 찻상머리 의.식.주.인성예절교육체험, 다양한 오감만족 문화체험 만들기,재미있고 신나는 전통 전래놀이와 마당놀이를 통하여 우리 어린이들이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배려와 참는 마음을 갖고, 질서와 약속을 잘 지키고, 인사는 내가 먼저 하는 예절바른 어린이로 성장, 실천 할 수 있도록 하는 어린이는 물론이고, 청소년 , 일반시민 모두에게 특별한 인성예절교육 체험공간입니다.

󰌛 왜 동두천에서 자리를 잡게 되었는지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20여 년 전 이 터에 인연이 되어서 처음 시작은 차(茶)를 공부한 한 사람으로 찻상에서부터 하나, 둘,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찻상머리 인성예절교육은 맛있는 차와 달콤한 다식을 먹으면서 예절 바른 생각 , 예절 바른 마음 , 예절 바른 행동을 실천 할 수 있게 놀이형태로 만나는 교육 체험 형으로 모든 어린이들이 흥미롭고 재미있어 합니다,

그 속에서 인성예절교육은 가랑비에 옷이 스며들 듯 자연스럽게 몸에 젖어듭니다.

그리고 모든 어린이, 청소년들도 어른들도 찻상에서 따뜻한 차 한잔으로 자신에게 대접 하면서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예절바른 모습으로 조금씩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저도 함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 사) 명덕문화원은 학생들만이 아니라 일반인들과 단체들의 예약이 있을 듯 한데 1년에 얼마나 많은 인원이 예절교육을 받는 지요.

서울근교와 경기북부에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 체험원이 4,500여명 정도 매월하는 찻상머리 인성예절교육 체험인원이 약560명 기부금으로 무료 체험 받는 수혜 어린이 763명 매년 신흥 중,고등학교에서 100명 정도 각 지역의 문해학교에서 160명정도 동두천 노인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사동아리, 전곡중학교 학생들, 학부모 연수등 약 7,000명 정도가 찾아오는 체험 교육을 받았습니다.

경기 꿈의 학교 [바른 사람 향기로운 이웃]운영 학생들 24명도 함께 하구요

2019년 부터는 학교로 찾아가는 찻상머리 인성예절교육(“인성예절아~ 함께 놀자!”)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어린이와 학생들, 시민들과 함께 소통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가장 바쁜 시기는 언제인지요.

꽃피는 봄과 추석이 있는 가을에 많은 체험원이 방문 합니다.

지우현 원장이 명덕문화원을 설명하고있다.

󰌛 어려움 뒤에는 보람도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보람이 있다면.

매월 하는 찻상머리 인성예절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하는 어린이들의어머님들이 기뻐하시면서 전해 주신 말은 “우리 아이가 많이 달라졌어요~~ ”하실 때초등학교 방문 예절교육 갔을 때 반듯하게 앉아서 두 눈 반짝이면서 어린이집에 다닐 때 명덕문화원 갔었어요 ~ 차도 마시고 떡도 먹었어요.

절도 배웠어요~~ 하면서 아는 척하면서 밝게 웃어 줄 때 가슴이 뻐근합니다.

󰌛 보람이 있다면 어려운 점도 있을텐데요 어려운점이 있다면,

인성예절이 꼭 필요 하다고는 생각하고, 느끼고 계시지만 절실함은 아니어서 교육 순서에서 뒤로 뒤로 밀려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금보다 더 재미있고 신나는 인성예절교육 프로그램 연구와 적극적 인성예절교육 필요성 홍보, 교육 지원금 확보를 위한 교육청과 지자체 연계 사업 제안과 기부금 모금을 통한 재원 확보로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 학생들에게 반복적 인성예절교육을 확대시킴으로 사회의 바른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만들어야 한다.

󰌛 앞으로 바램이나 꼭 이루고싶은 일이 있다면,

항상 갈등도 많았고 숨가쁘게 여기까지 오느라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 습니다.

음 ~ 그저 바램이 있다면 모든 아이들이 , 사람들이 행복했으면그 안에서 예절바른 생각, 예절바른 마음 , 예절바른 행동으로향기로운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 사) 명덕문화원을 운영 하시는 동안 특별히 이루고 싶은 말이나 계획이 있으시면 해주시지요.

사) 명덕문화원이 <찻상머리 인성예절교육원>으로 더 유명해지는 것.그래서 인성예절교육을 “우리 아이들한테 인성예절교육체험을 시켜볼까” 하 고 생각 할 수 있게, 이 교육을 받는 예절바른 아이들이 더 많아지길 아직 계획은 아니고 희망 내지는 꿈이 있다면 <명덕 인성예절 학교>를 만들 어서 사람 냄새나는 향기로운 사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동두천=특별초대석 정리  엄우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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