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행사 개최
상태바
경기북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명패달아드리기 행사 개최
  • 엄우식 기자
  • 승인 2019.0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가 유공자의 자긍심을 달아드렸습니다
 

[네트워크뉴스=엄우식 기자] 경기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장훈)은 4일 의정부에 거주하는 참전유공자 최재출님 댁을 찾아 국가유공자 명패를 달아드렸다.

참전유공자 최재출님은 경찰 신분으로 6.25전쟁 당시 대전, 대구, 창녕 등지의 전투에 참전한 6.25참전유공자다. 이날에는 특히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이의신 제1부장이 함께해 경찰 선배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더했다.

김장훈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보훈가족분들에게 국가유공자 명패는 자부심과 긍지다. 앞으로 오늘 행사와 같이 유공자분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향후 관내 유관기관 및 군부대 등과 협조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