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동두천장학회 월례회의 및 하계단합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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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동두천장학회 월례회의 및 하계단합대회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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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11시 벨라캠핑장에서
▲ 동두천장학회(회장 이성규)월례회의및 하계단합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하고있다.
 
▲ 이성규 회장이 박인범 시의원에게 경품을 전달하고있다.
▲ 동두천장학회 하계단합대회를 환영합니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회원들은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도 함께 전합니다." 

6일 오전11시 벨라캠핑장에서 2019년 동두천장학회(회장 이성규.동두천시 중앙로 267-1 3층)월례회의및 하계단합대회를 가졌다.

동두천장학회는 2000년 6월 남재희.김진만.안병옥.이경태 정문석씨등 5인이 발기인이되어 현재 20년째 순수 장학회로 운영해오고있어 많은 이들로부터 칭송과 화제를 낳고 있다는 평을받고 있다.

특히 동두천장학회는 조직표도 시장.시.도의원이라해서 국회의원이라해서 위 상단없이 정관에의해 임원들의 만장일치로결정이 되면 입회 순서대로 명단이 작성되고 있다.

또 장학회의 특징은 “매월 3만원으로 이 비용은 장학지급비용으로만 사용할수있으며, 장학금 지급도 한번 선정이 되면 상.하학기로 100만원씩 200만원 4년동안15명정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23명에게 선정 지급했다.

장학회는 이번 2천3백50만원을 지급 지금껏 총 지급액은 5억3천70여만원을 지급, 동두천시나 단체로부터 보조금 도움없이 순수하게 운영되고있다는 것이 자랑이라면 자랑이요. 전통이되고 있다.”고 김재홍 전 회장은 설명하고 있다.

김재홍 전 회장(2대.3대.8대장)은 “무슨일이던지 처음 시작할 때 어려움이 많듯이 동두천장학회도 순수회원들이 참여해 모아지는 회비로 운영이될까 많은 우려와 걱정도 되었지만 회원들이 지역을사랑하고 사람을 만들고 키운다는 생각이 하나가 되어 지금껏 이어져오는것 같다.”면서“밖으로 생색내는 단체가 아닌 순수히 시민단체로 운영되어 나갈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성규 회장은 “오늘 월례회의 및 하계단합대회에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주어 회장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특히 회원으로 입회한 젊은 회원이 참석하게되 장학회 회원 모두가 보람을 느끼는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지역의 젊은 이들이 성공 할 수 있도록 동두천 장학회가 최선을 다 해 나 갈 생각이라.”고 회장의 포부를 밝혔다.

우상우 신입회원은 “장학생으로 선발 장학금을 받고 공부를하며 이제는 성인이되어 취업도하고, 무엇인가 지역을 위해 좋은일을하고 싶어 입회하게 되었다”면서“ 더 많은 젊은이들이 동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은 “동두천의 탑동에 위치한 벨라 캠핑장에서 그 동안의 동두천장학회의 운영과 잘 된점.부적했던점등을 토론하고, 논하면서 회원들간의 우정과 우애를 다짐하는 즐거운 하루시간을 보내는 장이 되었으며 이날 7명의 신입회원이 가입신고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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