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동두천시 중증 장애인 콜밴 이용서비스 개선과 발전방안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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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동두천시 중증 장애인 콜밴 이용서비스 개선과 발전방안 간담회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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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2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서
장애인콜밴 이용자서비스개선및 발전방안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하고있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동두천시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용수)는 31일 오후2시 센터 교육장에서 박인범 시의원. 교통행정팀장.동두천시 모범운전자회장.장애인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콜밴 이용서비스 개선. 발전 방안 간담회를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자체에서 시행중인 교통약자 장애인 콜밴 이용서비스 개선과 운영 효율화와 애로사항등에 대해 이용자 의견과 서비스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기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이용수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 열악한 근로 및 환경속에서도 장애인들의 가장 가까운 최일선에서 묵묵히 장애인의 발이 되어 주는 콜밴 기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장애인들을 위해 서비스 향상을위해 더욱 전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말했다.

그러면서 이 센터장은 “콜밴을 이용하는 장애인들도 장애인으로서 대우를 받으려면 우리 장애인들도 솔선 모범을 보여 주어야한다.”고 장애인들의 협조도 당부했다.

이어 박인범 의원도 “장애인들의애로사항도 직접 들어 개선되어야 한다는 생각도 갖게되었다.‘면서” 콜밴 문제점과 서비스 이용의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애로사항등은 조례제.개정을해서라도 의회에 반영토록노력하겠다.”고말했다.

동두천시에는  현재 14대의 콜밴이 장애인을 위해 운영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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