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아동센터, 동두천시 착한일터 46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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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아동센터, 동두천시 착한일터 46호 선정
  • 최병학 시민기자
  • 승인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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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받는 기관에서 후원하는 기관으로
 

[동두천=최병학 시민기자]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8일 오전 10시 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진행하는 동두천시 「희망나눔 행복드림」 46호 착한일터 가입식을 동두천아동센터(원장 김응서)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두천아동센터 직원 90%가 동두천시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동두천시민을 지원하고자, 급여에서 매월 정기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하여 개최되었으며, 최용덕 동두천시장 및 동두천아동센터 임직원,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공동모금회의 착한일터 사업은 사업장 단위 정기후원 사업으로, 5인 이상 참여시 지정가능하나, 동두천시와 공동모금회가 협약하여 추진하는 동두천시 착한일터는 동두천시민의 적극적인 가입으로 평균 70%이상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최용덕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동두천아동센터가 후원을 받는 기관에서 후원에 참여하는 기관으로 바뀌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눠주실 수 있는 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천사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한편, 동두천아동센터는 참된 교육으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생활지원, 권리교육, 학습지도, 지역사회연계, 자립지도 등 입소아동을 위해 10개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아동들의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고취시키고,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는 동두천시의 우수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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