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동두천시 착한일터 선정
상태바
동두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동두천시 착한일터 선정
  • 동두천.연천신문
  • 승인 2019.0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가져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27일 오전 9시 30분 신한대학교에 위치한 동두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안건정)에서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동두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급여 중 일부금액을 매월 기부하기로 약정해 개최되었으며, 동두천시 제52호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동두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물방울이 모여 강물이 되고, 강물이 모여 바다를 이룬다. 우리 직원들이 기부하는 정기후원이 지금은 작은 물방울이지만, 큰 바다로 갈 수 있도록 직장인단위 착한일터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두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아동에게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이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영양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문영양사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별 맞춤형 관리지도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