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보건소, 치매극복의 날 맞아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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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건소, 치매극복의 날 맞아 캠페인 개최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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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지행동 꿈나무공원에서
동두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의날 기념행사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동두천시 보건소(소장 이승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27일 지행동 꿈나무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치매예방 실천 및 치매 극복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치매 예방, 치매 조기검진, 치매 극복, 할 수 있다!”라는 구호 아래 치매바로알기 OX퀴즈와 치매 조기검진 안내, 치매관리 정보 제공 및 치매상담콜센터 안내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실시했다.

또한, 대한노인회동두천시지회 회원들이 치매파트너로서 캠페인에 참여하여, 치매예방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하여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홍보하였으며, 유관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 동두천시노인복지관(실버인력뱅크),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에서도 홍보부스 운영과 캠페인에 함께하여 치매안심 지역사회 조성에 동참했다.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ADI)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정한 날로써, 우리나라도 치매관리법에 치매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매년 9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정하고 있다.

이승찬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치매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치매환자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860-337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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