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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두천시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설명회1일 오후2시 중앙동 상인회 사무실에서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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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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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범 시의원이 인사말을하고있다.
   
▲ 정수구 총괄기획단이 추진 배경설명을 하고있다.

[동두천 =백호현 대표기자] 1일 오후2시 동두천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비영리단체 동두천문화터미널(대표 김동균)이 주관하는 2019년 동두천문화적도시재생 사업설명회가 박인범 시의원. 중앙동장.상인회장.주민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은 문화적 인재 발굴과 문화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문화거점 공간조성을 골자로하는 도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19개 시.군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그 중 한곳이 동두천시가 선정됐다.

동두천문화적 도시재생 사업은 동두천문화터미널의 주관으로 주로 동두천 중앙동을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총 5억원(국비 2억5천만원. 동두천시비 2억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박인범 동두천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쇠퇴한 원도심을 주민의 힘으로 함께 살려 나가자는 취지로 추진되는 것인 만큼 중앙동이 동두천의 핵심동이였던 시절이 있었다."면서" 예전으로 돌 릴 수는 없겠지만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문화가 살아야 중앙동도 살 길임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정수구 총괄기획단은 "중앙동 의 역사를 재 조명하여 주민들의 자부심을 끌어 올리고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즐거운 일상을 영위하면서 문화적 인재를 발굴하고 워킹그룹을 조직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운동과 향후 도시재생사업의 바탕을 다 지겠다."는 의지를 설명했다.

문화터미널은 영화캠프. 합창캠프.맛있는 동두천. 마을정원가꾸기.등의 사업을 통해 문화적도시재생 사업의 취지를 지역의 문화운동을 이끌어 나갈계획이고 또한 문화극장의 일부를 개조하여 전시포럼. 휴게가 가능한 문화적거점 공간을 활용할 계획이다.

홍만기 중앙동통장 협의회장은 “주민들은 동두천문화터미널의 문화적 도시생사업에 대해 잘 이해는 하지 못하지만 침체된 중앙동 지역의 분위기가 활기찬 거리로 일어 날 수 있다면 바랄것이 없다.”며“ 일신하는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백호현 기자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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