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동두천역 해질녘 해금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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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동두천역 해질녘 해금콘서트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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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7시 동두천역사 2층에서
시흥시립전통예술단 해금 연주가인 김리현씨가 인사말을하고있다.
가야금 박윤경.해금 김리현.타악 김초롱.건반 김은영( 사진 왼쪽부터)
 
 
김리현 해금연주가가 연주곡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해질녘 해금콘서트는 다음달 1일 오후7시 동두천역사 2층에서 2번째 공연이 펼쳐진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25일 오후7시 동두천역사 2층에서 2019년 경기북부 문화예술 공모사업 선정, "동두천역 해질녘 해금콘서트."가 시민.전철이용객들을 위한 해금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해금콘서트는 더 작 아트(대표 김진아)가 주최하고,경기문화재단이 후원했다.

해금콘서트가 시작되기 전에는 "시민들이나 전철이용객들이 무엇을하는지를 궁금해하며 공연장을 그냥 둘러보고 돌아가는거나 지나쳐 갔으나 공연이 시작되면서 모여든 관람객들로, 주최측도 놀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관람했다."는 평이다.

이번 공연을 주최한 김진아 더 작아트 대표는 “ 1호선 전철인 동두천역사에서 공연을하는 것이 무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많은 걱정을 한 것이 사실이였는데 동두천역장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장소협조에 놀라기도하고, 생각보다 많은 공연 관람객들이 모여 그 동안의 고생이 헛되지 않은것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 대표는 “ 다음달 1일 오후7시에 펼쳐지는 2번째 공연에는 더 많은 공연관람객들이 공연을 볼 수 있도록 더 많은 홍보와 수준높은 공연으로 찾아뵙겠다.”면서“동두천역장과 직원들의 장소협조에 감사인사를 잊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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