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무궁화라이온스클럽,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근무자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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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궁화라이온스클럽, 아프리카돼지열병 비상근무자 위문
  • 동두천연천신문
  • 승인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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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청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대책본부찾아

동두천시 무궁화라이온스클럽(회장 오숙현)는 11일 동두천시청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난대책본부를 방문하여, 농가초소 및 도로통제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월 17일 파주시 발병 초기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거점지역에서 장기간 방역 비상근무를 24시간 실시하는 동두천시 공무원과 경찰, 군인 등 근무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준비했다.

오숙현 회장은 동두천 축산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이 1건도 없는 것은 초소근무자의 24시간 방역근무의 결과라며, 그동안의 고생이 헛되지 않게 돼지열병이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는 위문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9월 21일부터 시청 2층 소회의실을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책반, 상패동 소재 농업기술센터를 거점소독초소로 각각 사용하고, 인근 시·군과의 연결도로에 차량 통제소를 설치하는 등 총 15개 초소에서 방역과 차량 및 사람 이동 통제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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