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정 동두천시, 행정안전부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 수상
상태바
김의정 동두천시, 행정안전부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 수상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애인 자동차 주차가능 표지 발급 조건 완화’건의
김의정 주무관
김의정 주무관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화제의 인물]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에서 김의정 주무관이 장려상에 선정되 화제가되고있다.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국민복지 및 생활불편, 국민안전 등의 5개 분야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접수한 결과 4,308건이 접수되었으며, 예비심사와 서면심사,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수과제 26건 중 김의정 주무관의 과제가 당당히 장려상을 수상한 것이다.

김의정 주무관은 ‘장애인 자동차 주차가능 표지 발급 조건 완화’를 과제로, 현행 주차가능 표지 발급기준의 모호성을 개선하고자, 장애진단서 작성 시 보행상 장애여부를 필수적으로 기입하여, 「주차불가 표지」와 「주차가능 표지」 발급 여부를 오로지 장애진단서의 해당사항으로 판정하도록 개선해 줄 것을 건의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선함으로써,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