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문영 시의원 5분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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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정문영 시의원 5분발언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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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축제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축제가 되기를......
정문영 의원이 288회 제2차정례회 본 회의장에서 5분발언을하고있다.
정문영 의원이 288회 제2차 정례회 본 회의장에서 5분발언을하고있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는 2일 오전10시 제288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 회의장에서 정문영 의원(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이“지역축제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의 필요성.”에 대한 5분발언을했다.

정문영 의원은 “5분발언에서 ”지역축제는 주민들의 결속과 전통문화 보존, 지역홍보등 지역 발전을 추구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지역축제가 성공하기위해서는 주민들에게 친숙하고 전통적인 소재로 자긍심과 관심을 불러일으켜야한다.“면서” 현재 우리시에서 주최하는 지역축제의 문제점은 오로지 지방보조금과 공연,초청등에 의존한 내용없는 행사로 주민들이 식상해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 의원은 “지역축제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주민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기획력 부족으로 주민들은 구경이나 할 수 밖에 없는 행사를 위한 행사로 전락,전문성 부족과 무관심, 사업성 부재로 축제의 본질을 벗어 나고 있다.”지적하면서“ 축제예산이 관련자들의 과도한 인건비,초청행사 비용으로 대부분 소진되어 축제의 질을 저하시키는 점도 큰 문제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어 “최용덕 시장에게 지금의 산악레포츠,락페스티벌,할로윈 축제등은 참여대상이 한정되어 있고, 주제 자체가 일반 주민들과는 동떨어져 예산낭비로 이어지고 있어 축제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지역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지역의 일상적인 소재나 농, 특산물에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지역 브랜드 가치상승을 통한 경제적 효과 창출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정문영 의원은 "같은 축제를 새롭고 객관적이며 정확한 사후 평가를 통하여 미비한 사항은 개선하고 축제가 일회성이 되지 않도록 축제와 관련된 전시관,기념공원, 교육관등을 설치하여 운영, 소요산 일대를 기념공원화하여 관광객들이 꾸준히 유입 될 수 있도록 모든조치를 강구하여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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