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인범 의원 5분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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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인범 의원 5분발언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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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정체지역 도로확장과 보훈회관 건립을 촉구
박인범 의원(무소속)이 본 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하고있다.
박인범 의원(무소속)이 본 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하고있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단독]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는 2일 오전10시 제288회 동두천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 회의장에서 박인범 의원(무소속)이“상습정체 도로확장과 보훈회관 건립에.” 대한 5분발언을했다.

박인범 의원은 5분발언에서 “상습정체와 항시적 접촉사고의 위험노출되어있는 생연1동 우성아파트와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시청 ,소요산 탑 유황온천을 비롯한 인근 음식점등을 드나드는 사람과 차량들이 아주 복잡하게 얽히고 동두천초등학교 학생들도 통학로로 많이 이용하고 인근시설 이용시민들도 하루빨리 해당 도로가 넓혀지고 정비되어 편리한 차량운행과 안전한 보행환경이 하루빨리 조성되기를 염원하고있어 최용덕 시장이 직접 살펴 시민불편해소를 위해 대책을 강구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또 “보훈회관건립은 국가를위해 희생하신 동두천 보훈단체인들의 간절한 소망인 보훈회관건립 지연에 대해 본 의원이 확인한 결과 복지정책과에서는 7월24일 2020년 동두천시 보훈회관건립 계획이 의회 공유재산 심의 부결로 인해 보류되었다.”면서“ 2010년도 국비신청을 취소하는 공문을 경기북부보훈지청장에 발송한 것으로 알고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시민들은 마치 의회가 발목을 잡아서 보훈회관 건립이 늦어지고있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있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의회가 보훈회관 건립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집행부의 적극적인 의회설득 및 의견반영과 발빠른 노력이 있었다면 부결될 사안이 아니였으며 생연동294-2번지외에는 건립할 공간이 마땅치 않으니 의회가 꼭 의결해 달라고 집행부가 적극 설득했었다면 예정대로 진행될 수 있었던 사안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집행부는 의회심의, 부결, 직후 기다렸다는 듯이 며칠만에 국비요청을 취소해 버린것였다.”고 박 의원은 밝혔다.

박 의원은 보훈단체회원들이 고령의 나이인 만큼 늦어도 내년1월 까지는 보훈단체장들과 함께 타 시,군의 선진 보훈회관 건립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적절한 입지를 선정하고 국비요청, 설계용역,의회협의등 제반 절차에 조속히 착수할 것을 촉구하고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적극 행정은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숙제로, 밝고 희망찬 동두천의 내일은 오늘 우리들의 노력이 만들어 만든다.“고 5분발언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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