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서면 바이오황 주민과의 대화 이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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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서면 바이오황 주민과의 대화 이슈화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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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면 주민들.바이오황 야적방치통 이미유출 시작됐다. 불만토해
불법야적해놓은 바이오황이란 통을 처리 해결보다는 장기 보관하려는 꼼수인지 검은 그물망으로 예쁘게 포장해놓은 상태.... 지나는 차량들이 더 궁금해합니다.
불법야적해놓은 바이오황이란 통을 처리 해결보다는 장기 보관하려는 꼼수인지 검은 그물망으로 예쁘게 포장해놓은 상태.... 지나는 차량들이 더 궁금해합니다.
이런것을 보고 눈가리고 아옹이라나.........아니면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라나요.
이런것을 보고 눈가리고 아옹이라나.........아니면 손바닥으로 하늘가리기라나요.
신서면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비교해보세요.연천군청 공직자들은 이것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하겠습니까.
위,아래 사진을 신서면 주민들은 어떻게 생각하실런지 비교해보세요.

[연천=백호현 대표기자][속보] [본보 사회면 19일자.22일자.24일자.1월6일자.12일자 보도]

연천군 신서면 바이오황의 문제에 대해 연속 보도되면서 뒤늦게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된 신서면 주민들은 주민과의 대화의 장에서 많은 주민들이 분개해했다.

실제로 17일 오후2시부터 시작된 주민과의 대화의장에서 주민 유 모씨가 김광철 군수에게"신서면 바이오황 문제를 제기하며 언론에 연일보도가 되고있는데 바이오황이 2만톤이 넘는 양이 야적되어있는데 이것이 위법한것이냐, 유효한것이냐.“면서 2017년 5월경부터 야적해 놓은 통은 이미 깨져 침출수가 새어나오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행정기관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서희정 부의장도 “ 동두천연천신문에서 연일보도되는 기사를 잘 보고있다."면서"백호현 기자님이 애향심이 투철하지 않으면 이런 기사를 쓰기 어려운데 지역을위해 지켜주는 문제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 의회에서도 철저하게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많은 주민들은 “군남면 황지리 지역주민들이 반대해 연천군에서 불가 통보를 한 공장이 신서면 도신리,대광1리등 지역에 2년이 되도록 불법야적해 놓은 일에 대해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처사라.”면서“ 김광철 군수 임기내에는 해결되지 어려울것같다."며" 군수를 믿고, 군청을 믿느니. 신서면 주민들이 먼저 앞장서 해결하는 것이 빠를것이라.”고 불만을토했다.

한편 연천군은 " 현장을 확인해보니 일부통에서 침출수가 나오고 있는것을 확인도하였다."면서" 실효채취를 하여 알려주겠다."고 답했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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