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헌호 예비후보 검증의 장, 톡톡 튀는 이색 개소식 ‘성료’
상태바
최헌호 예비후보 검증의 장, 톡톡 튀는 이색 개소식 ‘성료’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1.19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18일 오후2시 최헌호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연천군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18일 열린 개소식은 동두천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유권자를 대상으로 ‘최헌호, 면접 보는 날’이라는 컨셉으로 열려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화운동의 대부인 함세웅 신부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광온·설훈·이수진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체육특별위원장 강신성, 을지재단 박준영 회장, 다른백년 이래경 이사장, 최용덕 동두천시장, 이성수 동두천시의회의장, 서희정 연천군의회 부의장, 도·시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물들이 참석해 최헌호 예비후보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힘을 실어주었다.

개소식의 하이라이트인 ‘최헌호, 면접 보는 날’ 코너에서는 유권자들이 ‘후보님의 이미지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남편으로서 가장 잘한 것과 잘못한 것’, ‘인생의 최종 꿈은 무엇’, ‘왜 염색 안하세요’ 등 개인적인 질문부터 ‘ 동두천과 연천 발전에 대한 계획은’, ‘선거에 임하는 각오’, ‘연고가 없는데 동두천·연천에 출마를 결심한 이유’, ‘떨어지면 지역을 떠난다는 소문이 맞나요’ 등 다소 날카로운 질문도 나왔다.

최헌호 예비후보는 면접 포부를 통해 “최헌호, 면접 보는 날에 참석해주신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린다. 저 최헌호 검증된 추진력으로 지역의 놀라운 변화를 반드시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최헌호 예비후보는 또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한 동두천과 연천을 발전시킬 적임자는 최헌호가 답이다”고 강조했다.

최헌호 예비후보는 더민주 중앙당 사회적경제위원회 부위원장과 더민주 중앙당 체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과 을지대학교 신캠퍼스 추진단장, 을지재단 재단운영본부장을 역임했다.


관련기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