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자원봉사단 ‘더 브릿지’, 설 명절맞이 봉사활동
상태바
연예인 자원봉사단 ‘더 브릿지’, 설 명절맞이 봉사활동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예인 자원봉사단 ‘더 브릿지’는 1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동두천시를 찾았다.

연예인봉사단 ‘더 브릿지’(단장 김예분)는 2017년 1월 창단한 이후, 다문화 이주 여성, 미혼모 등 주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봉사를 진행해왔다. 최근에는 그 폭을 넓혀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계층을 위해 밥차봉사, 토크콘서트 등의 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은 연예인 봉사단뿐만 아니라 ㈜진선, 식품기업 ㈜비원비오에프, 자원봉사단체 폴라리스단체, 크로스핏 등이 함께‘사랑의 짜장차’에서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재료를 손질한 짜장면을 대접하고, 오후에는 연탄은행 및 동두천교회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탄 배달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동두천시민을 대표하여 감사하다.”는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예분 ‘더 브릿지’ 단장은 “명절을 앞두고 외롭게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더 브릿지의 조그마한 나눔이 따뜻하게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