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서면 바이오황 시료채취 허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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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서면 바이오황 시료채취 허탕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1.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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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야적해 놓은 통 모두 얼어붙어.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불참
21일 연천군이 실효채취한다는 소식을 듣고  주민들이 참석하였으나 야적해놓은 통들이 모두 얼어붙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21일 연천군이 시료채취한다는 소식을 듣고 주민들이 참석하였으나 야적해놓은 통들이 모두 얼어붙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업체가 설치해 놓은 공장내부
업체가 설치해 놓은 공장내부

[연천=백호현 대표기자][속보] [본보 사회면 19일자.22일자.24일자.1월6일자.12일자.18일자 보도]

“연천군 신서면 도신리739,공장, 대광리775-15,766-5번지 일대에 침출수 1톤통 수천개(업체측 2만개)를 불법야적해 놓아 원성이 되고있다.“는 기사보도와 관련,장기화조짐이 일고 있다.

지난 17일 신서면 주민과의 대화의 장에서 주민 류 모씨가 건의한 신서면 바이오황 불법야적에대해 조찬선 환경보호과장이 21일 현장 실효채취 할 것이라 답한것에 대해 약속을 지키기위해 21일 오전11시 신서면 도신리 739공장에서 시료채취하려 하였으나 야적해 놓은 통들이 모두 얼어붙어 시료채취하는데 실패하고, 2월이나 3월 다시 하기로하고 싱겁게 끝이났다.

이날 시료채취를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온 주민대표들은 “ 야적해 놓은 자체가 불법인데 이제서 시료채취하면 무엇을하고 문제가 안된다면 안치울것이냐.”고 언성을 높이기도했다.

시료채취를위해 연천군 환경보호과장, 팀장. 국립농산물품관원 팀장,직원들이 참석하였으나 정작 현장에 나와야 할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는 누구도 참석하지않았다.

한편 연천군의 관계자는 " 도신리 공장은 시료채취하여 검사의뢰 하였으며, 두번째 시료는 얼음을깨고 교반을 하였지만,어둡고 온도가 낮아 날씨가 풀려지는 대로 다시 일정을 잡아 검사의뢰 할 예정으로 시료채취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북부지원과 실용화재단외 2개소에 모두 의뢰하였다."면서" 시료채취를 의뢰하며 실용화재단 담당자와 만나 연천군 실정을 이야기하여 조만간 현장에 사후관리 나오겠다."고 답변을 받아 놓은 상태라."고 답했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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