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전곡리구석기 축제 10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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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전곡리구석기 축제 10월로 연기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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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여파로 인해 10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연천군은 "코로나19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5월 개최 예정이었던 연천 구석기 축제를 10월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0-2021 문화관광축제’ 로 선정된 ‘제28회 연천 구석기 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될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2020-2023 연천 방문의 해 선포와 함께 지역경제의 활력을 위해 축제를 보다 세심하고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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