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운호 의원 특혜,의혹 발언에 시장,집행부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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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운호 의원 특혜,의혹 발언에 시장,집행부당혹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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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의원이 시장,부시장있는 자리에서 폭정거론
사진 동두천시의회
사진 동두천시의회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속보] 김운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이 지난 8일 오전10시 제 293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1차 본 회의장에서 “동두천 수목장 특혜비리 의혹.” 5분발언에 대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날 임시 회의장에는 최용덕 시장과,송기헌 부시장,각국장,과장,언론인등이 참석을하고 개국 인터넷방송을 통해 생 방송되는 자리에 더불어 민주당의원이 최용덕 시장에게 노골적이고 경악된 목소리로 5분발언을해 참석자들은 물론 시민들도 놀라워하고 있다.

실제로 김운호 의원은 이 자리에서 “오늘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섰다.”면서“ 자유당 폭정시대에나 가능했던 사사오입 개헌과 같은 날치기가 70년이 지난 지금 2020년 동두천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너무도 기가막힌 이 엄중한 사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단호하고 강력하게 책임을 묻는다.”고 추궁했다.

김 의원은 “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6차례에 걸쳐 도시계획위원회가 열렸는데 도시재생과에서 의회사무과로 안건심의를 요청하는공문을 발송되었는데 유독 제4회 위원회 관련 공문은 의회로 오지않고 전화나 문자하나 온 적이 없이 날치기 처리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지난 4월초 시의원 정계숙의원등 2명의 의원을 배제하고 서면심의로 개최 조건부 수용으로 통과된 사실을 본 의원이 나중에야 확인하게됐다.“면서”본 의원이 허가서류를 검토해 본 결과 허술한 내용과 석연치않은 의혹들이 묻어나온 것은 “안흥마을 2차선 진입도로가 수목장 시설을 위한 특혜가 아니냐.“그 이후 화장장시설을 허가를 내주는 것이라.”며“ 최용덕 시장이 답해야한다.”고 강하게 불만을 토했다.

김 의원은 날치기행정에 대해 최용덕 시장은 시민앞에 소상히 해명하고 관계공무원의 고의 또는 과실등 잘못이 있다면 엄중하게 문책을 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도시재생과 담당은 “ 지난해 12월 중순에 민원접수되여 지난4월13일 수목장(가족분묘24기.개인분묘 98기)조건부 승인을 해주었다.”면서“ 김운호 의원이 발언한 내용중 도시계획위원회는 1분과(개발,허가)2분과(지구단위)로 나뉘며 제4회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당시 코로나19 감염병위기경보 심각경보 심각단계의 행정안전부 공문으로 인하여 서면심의 시 위원에게 통보하여야하나 외부위원들에게는 메일발송등으로 통보를 시행하였고,당연직및시의원 위원에게는 대면보고를하였으며,이번 위원회가 4.15총선등으로  인하여 시 의원들을 수차례 방문하였으나 만날 수 없어 서면심의 시 전 의원에게 통보하지 못 한 것에 대해서는 잘 못을 인정한다.”고 말했다.

류재암 도시재생과장은 “김운호 의원이 발언한 내용처럼 특혜나 의혹은 있을 수 없고 민원처리 사항으로 법적 절차에 하자가 없어 조건부 승인을 해 준 것이라.”면서“ 신청자의 민원신청서류는 수목장 허가 진입도로를 연천군 전곡읍 간파리 진입로를 사용하는 것으로 신청하였으며, 안흥마을 진입도로 개설공사와 수목장 진입도로와는 무관하다.”고말했다.

한편 최용덕 시장도 “안흥마을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지난 2014년1월설계,보상하여 2017년 8월 보령종합건설에 100억원(국비50억,도비50억)의 예산을 들여 시공해 2년 8개월만인 지난달 28일 준공한 사업이라.”면서“의원이 발언한 내용에 대해서는 반박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운호 의원은 “이번 5분발언은 정계숙의원과는 상관없이 본 의원이 발언한 내용이고 더불어민주당의 문제라."면" 중앙당에서 다뤄질 일이고 허가문제가 잘못된 일이 있으면 사법기관에서 다뤄질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많은 시민들은 “ 지역발전을위해 노력하는 의원들이나 시장들이 있어 다 들 알아서 일 들을 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시장.의원들이 같은당끼리 논쟁을 벌이는 것은 시민들이나 공직자들이 보는 입장에서는 영 보기가 않 좋게보여진다.”고말했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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