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023 연천 방문의 해’연천군 상인들 적극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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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23 연천 방문의 해’연천군 상인들 적극 동참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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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백호현 대표기자] 연천군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인증 등 유네스코 2관왕을 맞이하여 ‘2020~2023 연천 방문의 해’를 추진함에 있어 각종 관광 인프라 조성 및 전략적인 홍보 등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연천군 상인들이 적극 동참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연천군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양연숙)와 전곡읍 중앙상인회(회장 선상욱)등 상인들이 연천 방문의 해 추진을 관내에 널리 홍보하고 상인들이 동참하기를 권고하기 위하여 ‘연천 방문의 해’ 로고가 새겨진 일회용 앞치마등 홍보용품 10만장을 제작하여 16일부터 일주일간 연천군 요식업체 등에 직접 배부하기로했다.

연천군은 지난 6월 16일 관내 상인들을 대상으로 관광서비스 마인드 제고를 위한 주민교육을 통해 ‘연천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유네스코 2관왕으로서 연천군의 관광 발전 가능성과 친절 서비스 마인드 제고 등 주민교육을 실시하며 연천 방문의 해 추진에 주도적인 동참을 호소한 바 있다.

양연숙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우리 상인들이 연천군 행정에 적극 동참하여 성공적인 연천 방문의 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금번 관내 상인분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주도 활동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주민교육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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