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 과정 추가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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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 과정 추가개설
  • 이종호 기자
  • 승인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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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조종자과정”“카페바리스타전문가 과정”입교식 진행

[네트워크뉴스=이종호 기자] 국가보훈처 경기북부보훈지청(황후연 지청장)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는 5일부터6일가지 2일동안 2020년 전문위탁교육 2개 과정을 추가로 개설하여 입교식을 진행한다..

이번 추가개설 2개 과정은 제대군인들이 희망하는 분야로서 창업을 위한 커피바리스타전문가 과정과 미래산업인 드론교육과정으로서 총 15명이 입과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제대군인들의 희망 분야를 중점으로 선정하여 진행하는 만큼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의 자신감과 자격을 구비하기 위한 모범적인 과정으로 선정하여 지원하기로했다.

“카페바리스타전문가 과정”은 제대군인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고 “드론조종자 과정”은 자격증 취득 후 희망자 전원 본 교육원 강사로 채용될 계획이다. 향후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와 창업, 취업을 보증할 수 있는 과정으로서 제대군인의 고용경쟁력 증대가 기대되는 과정이다.

이번 교육을 담당하는 대한드론교육원과 휴앤아이교육원 관계자는 “제대군인들이 사회에 복귀하면서 취업에 꼭 필요한 자격증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것 같다”라는 말을 전하며 제대군인의 교육에 대한 참여와 열의가 정말로 대단하다”며 찬사를 보냈다.

국가보훈처 경기북부보훈지청(황후연 지청장)과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정미희 센터장)는 향후 더 좋은 과정, 실질적인 과정 개발을 통한 제대군인의 취․창업 지원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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