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 정경희씨 동두천시에,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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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물] 정경희씨 동두천시에, 이웃돕기 성금 5천만원 기부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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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는,자살예방도우미 자원봉사,불우이웃 노인가구에 매월10만원 기부,
정경희씨가 최용덕 시장에게 5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있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화제의 인물] 동두천시 상패동에 거주하는 정경희씨는 국내,외 코로나19 확진방지를위해  모두가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다는 것을 알고 18일 동두천시청을 찾아 최용덕 시장에게 서울에서 뷔페식당을 운영하며 모은 재산 중 5천만원을 동두천시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로부터 화제가 되고있다.

화제의 인물은 평소에도 노인복지관에서 자살예방도우미 자원봉사, 생활이 어려운 노인가구에 매월 10만원을 정기후원하는 정경희씨는 평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보살펴오고있는 기부 천사로 소문이 자자한 인물이다.

정경희 씨는 “서울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생활하다가 정리한 후, 2008년 동두천으로 이사를 왔는데, 이사한 후 주변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며 지내다가, 조금 더 도움이 되고 싶어 성금 5천만원 기부를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모은 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동두천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면밀히 살피며, 더불어 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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