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 농협, 농협 최고 권위상인 ‘총화상’ 수상 영예
상태바
전곡 농협, 농협 최고 권위상인 ‘총화상’ 수상 영예
  • 백호현 기자
  • 승인 2021.08.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전곡농협(조합장 최종철)이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했다.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왼쪽)과 최종철 전곡농협 조합장이 기념사진을 남겼다. (사진제공 전곡농협)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왼쪽)과 최종철 전곡농협 조합장이 기념사진을 남겼다. (사진제공 전곡농협)

농협 총화상은 농협중앙회가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약 1천118곳에 달하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인화단결 ▶업적추진 ▶직무능력 ▶사회봉사 ▶농정활동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평가해 최우수 조직 16곳에 수여하는 상이다.

전곡농협은 2만6천446㎡(8천평)의 부지에 금융점포, 농자재 등을 구입할 수 있는 경제사업장과 주유소. 하나로마트, 도정시설까지 한 장소에 갖춰 조합원과 지역주민 등 농협을 찾는 고객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매년 16억 원 이상 손익을 실현해 우수한 경영성과를 기록했다.

전곡농협은 매월 전 직원이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모금해 2천만 원 상당의 성금을 모아 10년째 성금을 기탁해오고있으며, 농협은12개조로 조를 편성해 조합원 일손 돕기를 연중 실시 하는 등 농민 조합원과 지역주민에게 지역사회에서의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해 지역내 농협의 선두주자로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최종철 전곡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성원으로 우리 농협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 늘 감사드린다"며 "임직원간 변화와 혁신,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조합원과 고객의 신뢰를 더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전곡농협으로 발전시켜 함께하는 6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 농협을 향해 임직원 모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곡농협은 총화상 수상 시상금 500만원을 ‘연천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기탁해 어려운 계층의 청소년을 위해돕는데 사회공헌기부를했다.


관련기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