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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1]국내 허니문의 로망 보라카이필리핀 중서부 파나이섬 북서쪽에 자리 마지막 남은 천국
백주희 여행전문 기자  |  baicaiba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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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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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는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을 위해 쉽게 이해하고, 보고, 느낄 수 있는 관광안내와 맛집,쇼핑,리조트등, 유명관광지 소개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은 옛 추억을 되 집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백 주희 여행전문기자가 아시아 여행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한 내용을 담아  특집으로 총 8편으로 연재 게재합니다.

★ 1편. 보라카이 소개

▲ 2편. 보라카이 들어가는 법

▲ 3편. 보라카이 맛집

▲ 4편. 보라카이 마사지

▲ 5편. 보라카이 쇼핑

▲ 6편. 보라카이 해양스포츠

▲ 7편. 보라카이 리조트

▲ 8편. 보라카이 관광지등 총 8개의 연재 기사를 작성 보도합니다.

푸른 바다에 중독되다, 보라카이-①

   
 

국내 허니무너와 배낭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 보라카이. 필리핀의 중서부 파나이 섬 북서쪽에 자리한 보라카이는 마지막 남은 천국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섬으로 아름다운 해변과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이 한 자리에 모인 곳이다.
   
 

해변을 따라 나란히 자리한 리조트에서 몇 걸음 걸어나가면 국내에서는 만나보기 힘든 하얀 모래사장과 투명한 바다가 넘실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어 이국의 분위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예쁘고 투명한 바다야 동남아 어느 지역을 가도 쉽게 만날 수 있겠지만, 보라카이의 즐거움은 단순히 해변을 즐기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차를 타고 시내로 이동해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작은 섬 안에서 도보로 원하는 레스토랑, 펍, 쇼핑몰, 스파샵으로 이동이 가능해 가이드 없이도 편리하게 섬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마사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비치에서 마주친 마사지사에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디저트와 전 세계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들이 여행객의 미각을 자극한다.
   
 

초기 주요한 여행객이었던 유럽인들이 섬에 반해 그 자리에 머물며 레스토랑을 오픈한 경우가 많아 본토 사람이 만들어낸 유럽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점 또한 보라카이 레스토랑의 메리트이다.

그 밖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씨푸드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씨푸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환영받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또한 벙커를 타고 떠나는 호핑투어와 스킨스쿠버다이빙, 스노클링은 보라카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 아이템. 해질무렵이면 벙커를 타고 노을이 지는 바다를 부유할 수 있으며, 밤이면 해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라이브 쇼를 감상할 수 있어 아침부터 저녁까지 버라이어티한 여행 체험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그 밖에도 섬 안쪽으로 들어가면 나비 농장과 전망대 등 소소한 볼거리가 있어 아무리 길게 일정을 잡더라도 지루할 틈이 없을 정도. 보라카이에서라면 잠시 일상을 잊고 머나먼 이국에 도착해있다는 여행자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보라카이가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다정다감한 필리피노들에게 있다.

낯설고 물설은 여행지에서 다소 영어가 부족하더라도 환하게 웃어주며 어떻게든 여행자들과 의사소통하려고 노력하는 친절함이야말로 보라카이에서의 휴식을 보다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이다.

(백주희 여행전문기자(Enjoy 필리핀 저자)  
   
백주희여행전문기자
   
▲ "백주희" 저 'Enyoy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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