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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2주년및 출판기념사연천발전에 힘이되는되 일조 다짐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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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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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현 대표기자
연천군민신문 창간2주년및 연감 출판기념식을 빛내주시기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외 귀빈,선,후배동료 기자, 동문,동창 그리고 연천군민과 이곳에 참석하여 주신 한분 한분은 저에게 귀하고 소중한 분이라 생각하면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1년 9월 9일 연천군민신문으로 창간을 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창간 2주년을 맞았으며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연천에서 취재,보도한 기사만을 모아 연천군민신문연감을 발행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연천군민신문이 창간 2주년에 불과하지만 저는 1991년 11월 중부일보에 입사 1달 20일간의 수습기자를 마치고 연천주재기자로 사령을 받고 중부일보에서만 16년 4개월을 근무한 경험이 있고 현재 내외일보기자 근무를 합치면 23여년을 일간지 기자에서부터 차장,부장까지 직장인의 한사람으로 주재 근무를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23여년의 재직 기간중에는 직원의 한 사람으로서 근무를 할 때와 이제는 연천군민신문 대표자의 한 사람로서해야 할 그 임무와 책임은 지방일간지 기자였을때 와는 엄청난 책임감과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연천군민신문 대표자로 2011.9.9 창간사에서 밝혔듯이 지역민들을 잇는 조그만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 약속하였습니다.

이를위해 대표의 한사람으로 지난 2년은 제20회 구석기축제 전야제 후원,단오축제 한마당 행사 주최.JC 청소년 가요제 후원. 장애인 한마음축제 후원, 연천군민신문 사랑의 쌀 전달과 모바일, 트위터, 페이스북, 포탈 사이트 다음에 뉴스 제공등 2년 동안 연천군민신문은 크고 작은 일들을 해 오면서 연천군과 연천군민신문을 대 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데 큰 성과가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 “일부 사람들은 연천에 인터넷 신문이 되겠느냐.”고 부정적인 말과 시선도 있었지만 하루 하루가 급변하는 세상에 연천군민이라고 인터넷을 멀리하고 뒷 걸음 친다면 우리 모두는 진전보다는 퇴보만하고 말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창간,출발 하였습니다.

경쟁에 이기기 위해 저를 주축으로 적은 숫자의 기자들이 의욕과 경험을 힘으로 믿고 독자들이 보던, 안보던, 읽던, 안읽던 실시간으로 연천지역,소식을 연천군민신문에 취재,보도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연천군민과 독자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연천군민신문은 저 혼자만의 연천군민신문이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1년전 여대용 운영 이사장으로,신덕선 운영이사, 김태남 운영이사 지금은 잠시 탈퇴했지만 변희순 운영이사를 조직구성하고 연천군민신문 발전을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이러한 결과 오늘 연천군민신문 창간 2주년을 맞이하여 연천군민신문 연감을 발간할 수 있었으며 끝까지 도움을 주신 신병철 사진원장과 이병익 본보컬럼위원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연천군민신문과 연천지역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협의 노력해 나 갈 것이며 연천군민신문 발전을 위해 운영이사공개모집과 우수한 시민기자 모집도 계획하고있습니다.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연천군민신문 때문에 인터넷을 들어가는 방법을 알게됐고 SNS라는 것도 알게됐다고 말하는 이들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2년의 짧은 시간에 이제는 전국에서 이름이 알려지는 연천군민신문으로 발전하였다고 자부합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신문보다는 인터넷에서 필요한 것 만 골라보는 시대가 되었으며 연천군민신문은 연천군 관내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실시간으로 한번에 접할 수 있다며 연천군민신문이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분들도 많아 졌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창간 2주년과 연천군민신문연감 발간을 발판삼아 연천이 발전하는데 힘이되고 지역사회의 공공성을 기초로 연천군민신문은 편집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모범적으로 실현해 대안언론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함없이 열심히 뛸 것입니다.

연천군민신문은 또 연천지역에 필요한 기사를 발굴하고 몸과 발로 뛰는 연천군민신문이 되겠습니다.

이제는 사람도 변하고 사회도 변했습니다.
자치단체 행정을 비판, 감시하는 기사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의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소개하는 ,사람사는 이야기,기획컬럼,우리기업 탐방,향인등 우리고장에서 일어나는 진솔하고 훈훈하고 다양한 정보와 사안들을 연천군민신문에 담아 내며 연천군민신문으로 역할을 할까 합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연천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중요하게 여기고, 연천군민 여러분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면서 연천의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연천군민신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연천군민신문 창간2주년및 출판기념식을 빛내주시기 위하여 참석하여주신 내,귀빈 ,선후배동료기자,동문,동창 그리고 연천군민과 독자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이만 기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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