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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곡고등학교 교내체육대회 개최결과의 승패를 떠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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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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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전곡고등학교 교내체육대회
   
김진영 교장이 훈시를하고있다.
   
 
   
경기 출발전 한장의 사진을 남겼습니다.
   
 
   
 
   
 
   
이런모습들이 10년후 우리들은 어떤어른으로 변해있을까요.
   
오늘의 한장의 모습들이 10년.20년후에도 이 모습들로 지키고있을겁니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12일 오전 9시 전곡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김진영 교장, 하창기 학교운영위원장, 변경선 학부모회장,교사,학생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전곡고등학교 교내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개회식및 안전교육에 이어 안전교육체육건강 교육부장의 진행으로 600m달리기. 파도타기,4인5각이어달리기.8자마라톤 줄넘기, O.X퀴즈및 추첨행사,시상 및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영 교장은 훈시에서 “온갖 봄꽃이 만발하는 5월의 풍요로움속에 한껏 맑은 기운이 감도는 이 좋은 계절에 맑고 푸르른 하늘을 배경으로 오늘 우리 온골의 자랑스런 870여명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대회의 큰 잔치를 펼치게 됨을 축하한다.”고말했다.

김 교장은 “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하여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해 주신 본교 하창기 운영위원장님과 운영위원님 그리고 변경선 학부모회장과 학부모 위원들께 고마움과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오늘의 체육대회를 위하여 애써주신 모든교사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교장은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결과의 승패를 떠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너와 내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라.”면서“오늘의 체육대회에서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기량과 아름다운 맘껏 표현하는 체육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훈시했다.

이어 하창기 학교운영위원장은 축사에서 “양영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천억원이 넘는 재산가가 되었지만 그보다 더큰 가치는 젊음이라.”며“2천억원의 돈을 주고라도 젊음을 바꿀수만 있다."면" 바꾸겠다는 것 처럼 여러분들의 젊음은 귀하고 소중하다."고 강조했다.

하 위원장은 “ 꿈과 희망과 도전을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학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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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전곡고등학교 교내 체육대회를 보니 옛 생각이 납니다.
좋은 추억을 많이 많이 만드세요.

(2016-05-14 09:40:3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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