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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창동두천시장,동두천.연천 창간 5주년 기념 축사한발 앞서가는 경쟁력으로발전하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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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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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창 동두천시장

먼저 창간 5주년을 맞는 동두천.연천 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10만 여 동두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동두천.연천신문은 2012년 창간이래 5년의 세월동안 언론의 사명인 “정론집필”을 준수하며,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백호현 대표님이 책상에서, 혹은 현장에서 열심히 사명을 다해 오셨기에 오늘의 동두천.연천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동두천.연천신문은 경기북부지역의 통일한국을 이끄는 신문으로 지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서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공정한 진단과 비판, 정책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주변의 크고 작은 정보들을 빠르고 소상하게 때로는 생동감 있게 제공함으로서 우리사회 문화발전에 이바지함이 대단히 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엄청난 양의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정보화 시대에 지역의 정체성과 올바른 여론을 이끌어 가며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거르고, 전달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가진 중요성은 그 어느 것도 대체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동두천.연천신문이 한발 앞서가는 경쟁력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흘려듣지 않는 정론지로서 지역의 발전과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수준을 한발 높이는데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해봅니다.

다시 한 번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리며 소신 있고 공정한 보도를 통하여 시민들로부터 더욱 더 사랑받고 더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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