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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창 동두천시장 2017년시정연설시민과의 약속 행동으로 실천 약속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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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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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창 시장이 2017년 시정연설을하고있다.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오세창 시장은 1일 동두천시의회 제261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시정연설에서 저를 비롯한 600여 공직자들과 함께 바른 시정을 위해 고민하면서 알찬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말했다.

오세창 시장은 "올 한해를 돌이켜보면 북한의 두차례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 등 잦은 도발로 남북 긴장이 고조되어 시민들이 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으며, 유난히 무더웠던 폭염으로 시민들은 전기요금 누진제 등 삶에 있어 이중고를 겪었던 한 해였다."고말했다.

오 시장은 “동양대학교 개교와 청소년 수련관 준공, 교육환경 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경쟁력 있는 교육도시의 초석을 마련하였고,방범용 CCTV 증설, 재해위험지구 및 소하천정비 등 재난안전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범죄와 사고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도시 건설과 지난5월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개관,  소요산권 산림욕장 확대개발, MTB체험단지 조성 등 관광인프라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말했다.
 
오 시장은 “낙후된 구도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두드림 5060 청춘로드』조성 사업비를 확보하고, 디자인아트빌리지와 K-Rock 빌리지 조성사업도 계획대로 추진하여 지역간 균형발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과 안흥IC 연결사업 등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접근이 편리한 도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세창 시장은 ‘2017년도 예산안은 선택과 집중의 원칙으로 민선6기 하반기 시정목표인 에 맞춰 튼튼한 교육.따뜻한 복지,통하는 행정.다담은 관광.활기찬 경제등 5대 분야에 지역현안 사업을 마무리하고, 일자리 창출 및 시급한 민생현안을 해소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중점 투자 하겠다.“고 밝혔다.

   
오세창 시장

오세창 시장은 2017년도 예산규모는4천80억 3천 800만원으로 올해보다 716억 4천 7백만원  21.3% 증액편성하였으며 2016년 올해, 동두천시 승격 이후 처음으로 본예산 3천억원 이상을 편성한데 이어 불과 1년만에 4천억원 이상의 예산을 편성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서 이는 10만 시민 모두와 시의회를 포함한 각계각층이 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세창 시장은 2017년 예산안에 중점을 두고 추진으로 교육기관 및 교육사업 지원에 55억원, 평생교육지원에 12억원, 청소년수련관 운영 등 청소년 육성지원에 14억원 등 85억원을 투자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분야에 214억원, 노인복지 382억원, 장애인복지 60억원, 영유아 및 아동복지 260억원, 여성·보건분야 105억원등 1천32억원을 투자하고 시민이 안심하는 안전도시 건설을 위한 방범용CCTV 설치 확대, 재해위험지구 개선 등 재난·안전분야에 110억원을 투자하여 빠르고 편리한 교통망 확충을 위해 국도대체우회도로 및  안흥 IC연결사업 등 도로사업과 시가지 전선지중화, 철도방음시설 설치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SOC 인프라 구축에 868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오시장은 ‘지방산업단지 백연방지 및 하수관로 개선 사업 등 대기 및 수질환경 개선에 565억원 등 1천550억원을 투자해 통하는 행정도시 시스템을 구현하고 소요산 산림욕장 확대개발 등 소요산권 관광지 개발에 92억원, MTB체험단지 조성 등 산림자원개발 54억원,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등 2개 박물관 운영 17억원, 문화·예술·체육분야 43억원 등 206억원을 투자해 가족 모두가 우리시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담은 관광 도시를 건설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활기찬 경제기반을위해 오시장은 “디자인 아트빌리지와 두드림 5060청춘로드 조성등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53억원, 일자리 창출 사업에 82억원,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11억원, 농업·전통시장 육성에 20억원 등 166억원을 투자기반을 구축하겠다."면서”민선6기후반기 시정목표를 Let's Move 동두천으로 정하고, 10만 동두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행동으로 실천하여 그동안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정연설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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