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김탁순 제7대 전국팜스테이 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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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김탁순 제7대 전국팜스테이 협의회장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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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통합 노력으로 팜스테이 사무국설치와 사단법인화에 최선
▲ 김탁순 제7대 전국팜스테이 협의회장이 축하전화를 받고있다.

“팜스테이 참여농가의 자주적 협동체로서 회원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나아가 도농교류를 통한 도시농촌간 상부상조의 상생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두천 연천신문은 지난16일 제7대 전국팜스테이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된 김탁순 회장(47,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노아로 491번길 )을 만나 당선소감을 들었다.

김탁순 회장은 '팜스테이는 농협중앙회가 지난 1999년 32개 마을로 시작된 팜스테이는 2016년말 전국 301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농촌체험·관광마을의 대표적인 모범모델로서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소중함과 다양한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있을 뿐 아니라 농촌지역 고용창출등 농촌 활력화에 크게 이바지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기위해 농외소득의 대표주자인 팜스테이 마을의 도시민 관광 및 농촌체험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김 회장은 “임기동안 도시와 농촌이 행복한 동행을 함께하기 위한 도.농 협동의 중심이 되고, 팜스테이 마을의 상시운영체계를 만들어 팜스테이 가족들이 언제나 팜스테이 마을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말했다.

주위로부터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지고, 대인관계가 좋아 회장으로서 자격이 충분하다는 평을 받고있는 김탁순 회장.

“전국팜스테이협의회 조직체계 재편과 지역분할 구도의 현실에서 벗어나 전국을 하나의 마음으로 통합시키기위해 팜스테이사무국설치와 사단법인화를위해 노력하겠다.”는 김회장은 ▲전국팜스테이협의회 제5대 사무총장,▲경기팜스테이협의회 사무국장,▲연천 새둥지 팜스테이 마을대표.▲경기도농촌체험휴양 마을 감사.▲한농연 연천군연합회 정책부회장.▲한농연 연천군연합회 사무국장.▲연천군 새농민회 총무.▲경기도농업CEO 23기 총무.▲백학쌀닷컴대표. ▲백학면 주민자치위원회 감사등을 역임하고 있다.[연천=백호현 대표기자]

▲ 축하 전화받는 김탁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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