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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18 연천군외식업 연천군지부 위생교육김군수, 2025년이 되면 인구10만 증가로 큰 변화 올것.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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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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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선 연천군수
   
양연숙 연천군지부장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단독]18일 오후2시 연천군수레울아트홀 대 공연장에서 연천군내 일반음식점을 상대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김규선 연천군수는 축사에서 “ 기업가나 외식업체등 각분야 모든분들이 경제가어렵다고들 아우성인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연천이 2025년이 되면 전철,3번국도가 완공되고 은대일반산업단지 준공되고 대기업체인 빙그레가 입주되면 인구 10만의 인구 증가로 큰 변화가 몰려올것이라 말하면서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양연숙 외식업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불철주야 연천군발전에 애쓰시는 김규선 군수, 진명두 민원과장들에 감사를드리며 언제나 우수한 음식문화를 널리 알려주시며 건전한 영업풍토를 조성해 주시는 외식업주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양 지부장은 “전국은 경제불황으로 특히 외식업계가 최저임금법,인건비 상승,업소운영에 어려움에 처해있다."면서" 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갈수있도록 노력해야 살 길이라."고말했다.

이를위해 외식업 중앙회는 정부를 상대로 제도개선이 될수 있도록 건의외 다양한 정책 홍보활동으로 신용카드가맹점 수수료 인하,식품접객업소특례업종유지,무료직업소개소 운영규정완화,식품위생일부개장,직거래사업운영개정, 공제회사업운영등 많은 성과를 이루어냈다.“며” 연천군외식업지부에서도 지속적으로 관공서와 간담회를 통하여 애로사항을 전달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 지부장은 “이런결과 연천군에서도 교육비지원으로 연천군 외식업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주었고 우리 외식업도 연천쌀,연천콩,율무등 연천군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농산물을 우리 외식업체가 앞장서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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