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성품 기탁
상태바
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성품 기탁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03.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탁백미 100포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동두천=백호현 대표기자] 동두천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석훈)는 6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100포를 동두천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제15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석훈 회장이 취임식에서 축하화환 대신 쌀을 받아 동두천시에 전한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석훈 협의회장은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을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고자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 새마을에 대한 열정과 지역발전에 소명의식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며, 주위 나눔에도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기부로 뜻깊게 시작한 제15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기탁한 성품은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제21대 국회의원선거(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