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국가보훈제도 및 제대군인 일자리지원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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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국가보훈제도 및 제대군인 일자리지원정책 홍보
  • 이종호 기자
  • 승인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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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이종호 기자]  국가보훈처 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7일,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육군 55동원지원단을 방문하여 소속 장병 6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보훈제도와 제대군인에 지원정책에 대한 홍보와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 교육은 전역을 앞둔 전역예정 군인은 물론 현역 군인들에게 국가보훈과 제대군인지원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활용 방법을 안내하는 계기로 삼아 교육과 함께 현장 상담을 병행함으로써 제대군인 모두가 국가보훈의 수혜 대상자임을 인지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특히, 국토방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신념을 조성하고자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평소 전역 후 제대군인의 복지와 향후 성공적인 사회진출 분야에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55지원단장의 관심과 배려하에 5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필수근무 인원을 제외한 모든 인원이 참석하였으며 ”향후 사단 소속 예하 부대에 전파하여 전역을 준비하는 모든 대상자가 교육을 받고 제도의 활용을 통하여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육군 55동원지원단장은 감사와 함께 향후 지속적인 교육방문을 희망했다.

경기북부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군 복무를 하고 전역을 앞둔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의 취업과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상황으로 인하여 취약해진 제대군인 지원과 관련하여 교육 참여 등 실질적인 정보전달의 취약함을 해결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철저한 방역과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상황에서 방문 교육을 진행했다.

고현주 경기북부제대군인지원센터장은 “현역 때부터 국가보훈제도의 수혜 대상자로서 전역 후에도 국가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자부심과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공유할 수 있는 군부대 교육의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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