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연천신문
피플초대석
[단독] 전곡중학교 학생자치회장,부회장 인터뷰14일 오후1시 전곡중학교 교장실에서
백호현 기자  |  bhhch1365@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백호현 동두천연천신문 대표기자가 당선자들과 인터뷰를하고있다.
   
▲ 김규민 선거대책위원장(2018년 회장)이 강예서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하고있다.
   
▲ 2019년 전곡중학교 학생자치회장,부회장들이 이충익 교장님께 당선인사를하고 기념촬영을하고이있다.
   
 
   
▲ 강예서 회장(2년). 왕휘웅 부회장(2년),김태현 부회장(1년)(왼쪽부터)

동두천연천신문(대표기자 백호현)이 14일 오후1시 전곡중학교(교장 이충익)교장실에서 2019년 전곡중학교 학생자치회장.부회장으로 당선된 당선자들을 만나 인터뷰 시간을가졌다.

먼저 이번 2019년도 전곡중학교 자치학생회장.부회장 선거에서 당선됨을 축하를 드립니다.

☞ 먼저 당선소감 한마디.

강예서(2년) 회장 = 예전 이런 사례가 없었는데 전곡중학교 개교 이래 처음으로 5팀이 출마하여 선거를 치루게되어 부담감이 많이 갖게된 것을 사실입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 하자는 마음을 갖고 왕휘웅. 김태현 부회장들과 함께 최선을 다 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엊은것같습니다.

다른 출마자들이 내세운 좋은 정책과 공약은 받아들이고, 이번 선거에 함께 선거운동을 한 후보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협의해 나갈것이며, 많은 학생들이 지지해 준 만큼 임기동안 최선을 다 할 생각입니다.

▶왕휘웅(2년) 부회장 = 전곡중 레인저를 믿고 맡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비록 장난스럽게 선거유세를 했지만 학교 운영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진지하고 효과적으로 하겠습니다.

▶김태현(1년) 부회장 = 기호 2번 전곡중 레인저를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선거에 5팀이 출마를 해 어려운점도 많았을텐데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강예서 회장 = 5팀이나 선거에 나왔기 때문에 다른 팀 보다 눈에 띄는 포스터나 컨셉을 잡아 홍보하기 힘들었고, 아침에 다 같이 후보자들이 일찍 등교해 학교정문에서 전교생들을 상대로 선거운동을 하는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왕휘웅 부회장 = 딱히 어려운 점은 없었으나, 아무래도 다른 후보들이 전부 여자 후보들이 주로 나와서 다른 후보들에 비해 포스터나 홍보지 퀄리티가 떨어졌습니다.

▶김태현 부회장 = 5팀이나 나와 학생들의 관심을 끌려고 '전곡중 레인져'라는 컨셉을 잡아 선거운동을 한 것이 힘들었습니다.

☞ 당선 될 것이라 생각했는지요.

▶강예서 회장 = 꼭 당선된다는생각보다는 현재 전교 부 회장직을 맡아오면서 그 동안의 경험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아 차분하게 준비해왔다고 생각하고  자신감을 갖고 선거운동에 임했던 것  때문에 당선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왕휘웅 부회장 = 당연히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전곡중 레인저'의 효과가 기대 이상으로 컸고, 특히 토론회 때 굉장한 반응이 있었기 때문에 말로는 안될 거이라고 했지만 속으로는 기대했었습니다.

▶김태현 부회장= 당선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팀들도 좋은 공약들이 많았기 때문에 당선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 이제 당선이 되었습니다, 당선된 만큼 꼭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면.

▶강예서 회장 = 일단 2018년도 전곡중학교 보다 더 좋고 편한 2019년도 전곡중학교 만들고 싶습니다. 반드시 우리가 내세운 공약들을 모두 실행해서 즐거운 학교, 재미있는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왕휘웅 부회장 = 우선 공약은 꼭 이행할 것이며 SNS 건의함과 '전곡중 대신 전해드려요'로 더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전곡중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김태현 부회장 = 우리가 낸 공약들 만큼은 꼭 지키고 싶습니다!

☞ 전교 학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강예서 회장 = 여러분들이 저희를 믿고 '전곡중 레인저'를 뽑아주셔서 저희가 전곡중을 수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대한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학교 만들어 저희를 뽑아주신 분, 못 뽑으신분 모두 만족하실 수 있도록 원하는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왕휘웅 부회장 = 이번에 새로 뽑는 학생자치회에 많이 지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1학년 학생들도 지원 가능하니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발전된 학생들에 의한, 학생들을 위한, 학생들의 학교를 만들테니 많은 기대와 협조 바랍니다.

▶김태현 부회장= '전곡중 레인저'를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니다. 강예서 회장이 회장 역할을 잘 할 수있도록  잘 받들어 나가 는것이 부회장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잘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전교생들의 큰 관심과 협조를 당부합니다.[연천=엄우식 기자 정리]

 

 

 

 

< 저작권자 © 동두천.연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백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전은길 67  |  대표전화 : 010-8947-1365 |  제보및 광고문의 031-835-811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264  |  발행인ㆍ편집인 : 최미자  |  등록일 8월 1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자
Copyright 2011 동두천연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ycgm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