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 포스터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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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세계밀리터리룩페스티벌 포스터공개
  • 엄우식 기자
  • 승인 2019.06.26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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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7일 전곡리 구석기유적지장내에서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 홍보지

[연천=엄우식 기자] DMZ 최전방 연천에서 펼쳐지는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위원장 백호현.명예대회장 김성원)포스터가 공개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최종 확정된 포스터는 8월17일 연천 전곡리구석기 유적지장내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제3회 축제는 사)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연천군.연천군의회 동두천시.동두천시의회.6군단사령부가 후원하며 동양대학교.경기북부보훈지청.경기북부관광발전협의회가 협찬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포스터 앞면에는 DMZ 최전방과 자유수호박물관과 미군기지였던 동두천을 알리고자하는 뜻에서 DMZ와 군용물품전시를 통해 안보,평화.통일을 돋보이기위해 상징 표현했으며 6.25 한국전쟁 당시.한국이라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젊음의 청춘을 목숨바쳐 참여했던 16개국의 국기를 상징표현했다.

8월17일 개최되는 제3회 세계밀리터리룩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의 군(軍)문화를 체험하고 안보,평화,통일에 대한 중요성을 고취시키고 정치적 이념이나 군사적인 목적을 배제하고 군복무의 추억을 간직한 기성세대와 병영의무를 앞둔 청소년들에게 병영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종호 추진위원회 이사는 “이를통해 국가의 중요성과 군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 시키며 보고,듣고,만지고,느끼는 5감 체험형 축제를 개최해 나라 사랑의 애국심 배양 및 민.관.군 소통의 장으로 활용해 군(軍)문화 확산에 기어코자하는 뜻에서 추진하게됐다."고말했다.

한편 연천군과 동두천시는 이 군 문화축제가 우리 지역실정에 맞은 컨셉으로 보고 후원하고있으며 세계 군(軍)문화축제로 키워나가기위해 큰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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