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홍보대사 전가람선수, 셀러브리티 프로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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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홍보대사 전가람선수, 셀러브리티 프로암 우승
  • 백호현 기자
  • 승인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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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 홍보대사인 전가람 선수가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기뻐하고있다.

[연천=백호현 대표기자] 연천군(군수 김광철) 홍보대사인 전가람 선수가 2019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있다.

연천군홍보대산 전가람선수는 12일 인천 드림파크 CC파크 코스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우승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단독 선두를 놓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았다.

우승이 결정된 뒤에야 비로소 활짝 웃은 전가람 선수는 “경기하는 내내 굉장히 떨렸다. 이번 대회를 통해 압박감과 부담감을 어떻게 이겨내고 대처하는지에 대하여 많은 것을 깨달았다.”고 말하며 “첫 우승보다 두 번째 우승하는 게 훨씬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해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전가람 선수는 연천군에서 사업을 하는 큰 아버지 (통일레미콘 대표. 전우현)의 영향으로 2017년부터 연천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DB 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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